둘레길

[무등산옛길]청풍쉼터~옛길1구간~충장사~원효사버스정류장 다녀오기(2013/7/6/토 오후)

魚山/막걸리 2013. 7. 8. 14:51

산 행 지  : 무등산 옛길 

산행일자 : 2013년 7월 6일(토) 오후

누구랑 :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더운 날 

산행코스 : 청풍쉼터(15:54)~옛길1구간~충장사(16:47)~원효사 버스정류장(17:54)

                  *시내버스 타고 청풍쉼터에서 하차

산행시간 : 15:54~17:54(2시간)

 

마눌님이랑 오후시간에 무등산옛길중 가장 좋은 코스라고 생각하는 청풍쉼터를 가기로 했습니다.

뭐~~내가 좋아하니 동행해주는 마눌님 배려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숲속길을 천천히 걸어도 무더워서인지 땀이 많이 흐른다.

 

주막쉼터를 지나 편백나무 아래에서 목도 축이고 쉬었다.

주로 집 앞의 금당산을 다녔는데, 전 주부터는 이곳을 찾았다.

와 보니 햇빛이 나도 터널 숲으로 그늘이고, 또 걷기에 좋은 흙길이고...또 금당산보다 해발이 높아 시원하고...

 

무등산옛길 1구간 종점에서 다시 걸어서 원점회귀할까를 고민하다가

너무 늦을 것 같아서 버스를 타고 가기로 결정합니다.

버스정류장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곧 버스 출발시간이 다가온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도 버스앞으로 갔습니다.

좌석을 차지하고는 편안하게 출발합니다.

걸어왔을 때는 2시간 걸렸는데, 버스로는 10분도 안되어 청풍쉼터에 도착하여 하차합니다.

 

오전에는 증심사, 오후에는 원효사 입구에서 놀다가 하루를 마갑합니다.

 

<다녀온 개념도>

<청풍쉼터 앞 들머리>

<비에 젖은 나무와 옛길>

<충장사 입구 4거리>

<의상봉>

 구름속에 잠긴 무등산

<안내도>

<버스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