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무등산 장원봉(412m), 원효봉(595m), 덕봉(472m),
◈산행일자 : 2016년 11월 29일(화)
◈누구랑 : 막걸리
◈날씨 : 포근한 초겨울
◈산행코스 : 장원초교(10:10)~△장원봉(412m/10:54)~바람재(470m/13:07)~늦재~△원효봉(595m/13:36)~
~충장사(14:02)~△덕봉(472m/14:30)~청풍쉼터(14:54)~잣고개~장원초교(15:30)
◈산행시간 : 10:10~15:30(5시간 20분)
무등산을 갈려면 초입을 어디로 할까?가 고민이다.
원점회귀를 기준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장원초등학교로 회귀하기로 했다.
정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다.
나무들은 벌써 겨울 준비를 마쳤다.
모든 잎들을 다 떨어뜨리고 몸을 아주 가볍게 했다.
인간도 이렇게 년마다 몇 개월을 가볍게 한다면 나무처럼 장수할수 있지 않을까?
바람이 없어 따스한 초겨울 한나절을 무등산과 함께하여 행복한 하루였다.
<들머리>
<다녀온 개념도>
<장원봉에서 본 무등산>
<광주시가지>
맨 앞에 보이는 금당산
맨 뒤로 보이는 긴 능선은 나주 금성산
<바람재 청풍각>
<배재>
<덕봉에서 바라본 무등산>
바로 앞은 지나온 원효봉
<청풍쉼터와 4수원지>
<청풍쉼터>
<4수원지>
<4수원지 뒤로 보이는 낙타봉>
<맨 우측 봉우리가 지나온 덕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