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광주 광산구]광주여대~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노약자등산로~광주여대 회귀하기(2016/6/16/목 오후)

魚山/막걸리 2016. 6. 17. 20:53

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어등산 석봉(338m)

산행일자 : 2016년 6월 16일(목)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서늘함을 느낄수 있는 바람이 부는 오후

산행코스 : 광주여대(16:0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76:40)~풍악정~

~노약자등산로~광주여대(19:10)

산행시간 : 16:00~19:10(3시간 10분)

오전에는 산행기를 정리하고 또 1달전에 아카시아와 찔레꽃으로 술을 담가 놓은 기간이 1달이 되었기에

담가놓은 병에서 꽃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다보니 시간이 훌러덩지나 버렸다.

아카시아와 찔레는 흰 색으로 같은데 우러나온 술 색깔은 완전히 다르다.

아카시아가 옅은 고동색이라면 찔레는 짙은 커피색이다.

향기는 각각 맞아 보았지만 글쎄다......

이런 자연의 신비함이 있다니.....

 

살다보면 짜증이 난 일이 생기게 마련인데 그 일을 쉽게 생각하고 넘어가야 건강에 도움이 되니까....!

27일(월)부터는 바빠진다. 왜냐하면 내가 동의를 했기 때문에...

그래...배우는 일은 대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어느 선이 넘어가면 분명하게 선을 그여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내 삶이 있다고 확신하니까!

내 욕심일까? 마눌님이 보면 짜증을 낼 것이 분명한데,,,,,,

 

26일(일)까지 그냥 원행이나 실컷 해야겠다!

 

<어등산 석봉>

태극기가 어디로.....?

<당겨본 무등산>

<당겨본 귀바위~불태산 능선>

<당겨본 나주 금성산능선>

<당겨본 어등산cc>

<벌써 코스모스가 한들거리네....>

<가을인가?>

<벌써 연꽃들이 이렇게 크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