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전남 장성 입암산(655m), 갓바위(638m), 시루봉(640m), 장자봉(562m), 송곳봉(468m), 먹범봉(497m)
◈산행일자 : 2014년 10월 11일(토)
◈누구랑 : 강쇠님과
◈날씨 : 아주 쾌청한 가을 날씨
◈산행코스 : 남창골 주차장(09:45)~남문터(11:00)~△입암산(655m/11:50)~△갓바위(638m/12:27)~
~△시루봉(640m/14:00)~△장자봉(562m/15:24)~△송곳봉(468m/15:55)~△먹범봉(497m/16:40)~
~복룡마을(18:15)
*복룡마을에서 남창골까지 택시(\10,000)로 원점회귀
◈산행시간 : 09:45~18:15(8시간 30분)
마눌님이 친구 딸 결혼식이 있어서 바쁘다.
고등학교 동창인 강쇠님에게 전화로 스케줄을 확인해보니 동참할 수 있다고 한다.
무등산행을 자주한다는 얘기를 들었기에 비법정산행로이지만 걱정을 하지는 않았다.
어머님을 동생 병원으로 모셔드리고 장성 입암산으로 행했다.
입암산성 북문에서 입암산을 다녀오고 갓바위에서 시원하게 조망한 후 점심을 먹었다.
강쇠님의 식단이 진수성찬이었다. 난 삶은 고구마, 단감, 떡으로 간편식으로 준비했는데....
찰밥, 부각, 고추장, 고추, 김치 등
시루봉에서 장자봉~송곳봉~먹범봉까지는 별 어려움없이 잘 진행했었다.
먹범봉에서 강릉유씨 묘를 지나 암봉에서 툭터진 조망구경까지는 잘 했는데....
기도원으로 내려가기 위한 길을 찾다가 결국 못찾고 복룡마을로 하산하고 말았다.
다녀온 후에 선답자의 산행기를 찾아보니 강릉유씨묘역에서 암봉으로 가는 길 좌측으로 따라 내려가야 했다.
길을 찾느라 거의 3~40여분을 허비하면서 먹범봉도 찾았지만
우뚝 솟은 바위 위에서 바라보는 갓바위~입암산 능선 그리고 내장산 능선과 백암봉
또 건너편의 방장산을 보는 조망이 아주 좋았습니다.
장성들녁의 가을도 풍성하게 보였습니다.
산행내내 강쇠님이 켜논 노래소리를 들으면서 함께하는 산행은 처음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번 더 산행을 하자는 얘기를 하면서는 몸을 더욱 단련하겠다고 합니다.
아울러 값 싼 등산바지를 사야 "너 하고 같이 다니겠다"는 얘기를 듣고는 내가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법정탐방로가 아니여서
<다녀온 개념도 #1>
<다녀온 개념도 #2-백계남선생 지도>
강릉유씨묘(먹범봉/497m)에서 좌측으로 길이 있는데 못 찾아 기도원으로 못내려가고....
결국 복룡마을로 하산하여 택시(\1만원)로 남창계곡으로 회귀했다
<전남대학교 수련원>
<편백 숲>
<안내글>
여기서 별장이란
<입암산성 남문 #1>
<입암산성 남문 #2>
<입암산성 남문 #3>
<입암산성 남문 #4>
<의병장 윤진>
<이정표>
<입암산에서 본 갓바위>
<가야할 시루봉~장자봉능선>
<갓바위>
<입암산 정상석>
<가운데 솟은 내장산 신선봉>
<갓바위로 오르는 계단의 강쇠님>
<기암>
<갓바위로 가는 길>
<시루봉~장자봉능선>
<호남고속도로>
<안내글>
<지나온 갓바위>
<맨 뒤 내장산 신선봉과 우측에 백암봉>
<시루봉>
<전망 좋은 산소에서 #1>
<전망 좋은 산소에서 #2>
<줄을 잡고...>
<지나온 시루봉~갓바위~입암산>
<조망바위에서 본 방장산>
<장자봉>
<송곳봉>
<송곳봉 삼각점>
<먹범봉>
<복룡마을 날머리>
<되돌아본 맨 먹범봉>
<가을들녁과 먹범봉>
<복룡복지회관>
<내려온 장자봉~먹범봉능선>
<복룡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