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금당산(304m)
◈산행일자 : 2015년 5월 17일(일) 오후
◈누구랑 : 마눌님과
◈날씨 : 걷기 좋은 오후
◈산행코스 : 대주아파트~원광대병원~옥녀봉(222m)~금당산(304m)~대주아파트
◈산행시간 : 13:30~17:30(3시간)
마눌님과 오전에 함께 숫자계산을 마치고 인태와 점심을 먹었다.
인태는 대기해야 한다고 집에서 쉬기로 하고 마눌님과는 금당산을 갔다.
햇빛이 강하기에 그늘로 가야 한다고 옥녀봉에서 남구로 내려갔다.
천천히 금당산 정상에 올라와 가뿐 숨을 쉬면서 쉬고 있으니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소주나 한잔하게 본가로 오라고 한다. 동참하기로 하고 바로 하산을 하기 시작했다.
"술이 좋긴 좋은 가 보다"는 핀잔을 들으면서
본가에서 어머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생이 보성에서 맛조개와 꼬막 그리고 낙지를 사가지고 와서 푸짐했다.
나는 막걸리를 먹고 동생은 정종을 먹었다.
행복했다.
<짙어지는 신록>
<여름이 가까이 온듯하다>
<오르는 길>
<광주시가지>
<무등산>
<장원봉과 팔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