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무등산 옛길 1구간과 원효봉(561m), 얼음바위
◈산행일자 : 2014년 12월 3일(수)
◈누구랑 :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바람이 없어 춥지 않은 겨울날
◈산행코스 : 청풍쉼터(10:55)~배재(12:00)~△원효산(561m/12:50)~늦재(13:09)~얼음바위(14:00)~중봉갈림길(14:23)~
~임도길따라 원효사~원효사버스정류장(15:40)
*1187번 시내버스타고 청풍쉼터에서 하차햐여 귀가함
◈산행시간 : 10:55~15:40(4시간 45분)
오늘과 내일 변산으로 모임이 있었는데, 서해안 부안 고창에 대설특보라는 일기예보로 약속을 취소했다.
그러다보니 눈이 내린 무등산을 찾았다.
첫 눈 치고는 많이 내렸다.
원효봉에서 늦재로 가면서 보이기 시작한 무등산의 설경이 보이기 시작한다.
감기기운도 있고해서 간단하게 마칠려고 했다.
그러나 무등산 전경이 보이기 시작하자 마음을 바꾸었다.
얼음바위와 나무가지에 붙은 설화.....멋진 설경을 금년 겨울에 처음으로 구경하는 행운을 누렸다.
서석대를 올라갈까 하다가 눈으로만 구경하기로 했다.
그래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기에...
원효사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원점으로 회귀했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인 청풍쉼터 앞 이정표>
<옛길 1구간을 따라서>
<낙엽을 밟으면서>
<배재 이정표>
<원효사로 오르는 길>
<젖은 낙엽을 밟고>
<산죽을 헤치면서>
<아무도 가지 않은 눈길을 따라>
<첫눈치고는 많이 내렸습니다>
<이제는 겨울입니다>
<눈 밭>
<원효봉 근처는 눈꽃이 장관입니다>
<여기저기 눈꽃이 피었습니다>
<서서히 무등산도 보입니다>
<나무사이로 무등산을 당겨보았습니다>
<원효봉>
<늦재 이정표>
<낙타봉 뒤로 보이는 광주시>
<지나온 원효봉 아래로 보이는 원효사>
<임도길을 따라서>
<소나무에 얹힌 눈이 탐스럽습니다>
<무등산 누에봉~천왕봉능선>
<너덜에도 눈이 쌓였습니다>
<중봉근처의 KBC송신탑>
<맨 우측에 보이는 서석대>
<무등산 #1>
<얼음바위 #1>
<얼음바위 #2>
<얼음바위 #3>
<임도길>
<얼음바위 #4>
<얼음바위 #5>
<얼음바위 #6>
<얼음바위 #7>
<눈 덮인 무등산>
<눈 꽃 #1>
<눈 꽃 #2>
<중봉 갈림길에서>
<중봉>
<원효사 일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