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무등산국립공원]옛길3구간 장원3거리~장원봉(412m)~덕봉(449m)~배재~원효봉(548m)~향로봉(367m)~전망대휴게소~1구간수지사 회귀하기(2014/11/23/일)

魚山/막걸리 2014. 11. 24. 14:49

산 행 지  : 무등산 장원봉(412m), 덕봉(449m), 원효봉(548m), 향로봉(367m)

산행일자 : 2014년 11월 23일(일)

누구랑 : 강쇠님, 막걸리부부

날씨 :  바람이 없어서 포근한 가을 

산행코스 : 옛길3구간 장원3거리(09:50)~△장원봉(412m/10:36)~△덕봉(449m/12:00)~배재(13:05)~

                ~△원효봉(548m/13:42)~늦재~바람재(14:10)~△향로봉(367m/14:54)~3구간 장원정~전망대휴게소~

                ~옛길1구간 수지사(16:10)

산행시간 : 09:50~16:10분(6시간 20분)

 

강쇠님과 10월에 2번 산행하고 11월에는 처음이다.

살다보니 서로 시간이 어긋나서...

12월에는 토요일이 시간이 된다하여 그 때는 산행후에 막걸리를 한잔 하기로 하고

 

주로 증심사에서 시작한 산행만 했기에 산수동 옛길을 가보기로 하고 함께 했다.

덕봉에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면서 점심을 먹고

마물님이 바람재에서 향로봉을 거쳐 가자는 제안으로 시간도 얼추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삥 돌았다.

 

장원봉에서 본 무등산. 덕봉에서 본 장원봉과 금당산, 장원정에서 본 덕봉 모습들이 새로웠다.

 

강쇠님을 금호동 집 앞에 내려주고 귀가했다. 

다음에는 시간이 되면 부부가 함께 산행을 함께 하자는 얘기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 안내도>

<들머리>

<낙엽길>

<나무 사이로 보이는 산장유원지>

<무등산>

<팔각정과 신양파크호텔>

안개가 끼여있는 광주시내

<장원봉 삼각점>

<장원봉 유래>

장원이 되야 출세를 하는 세상....

<무등산>

<가야할 덕봉>

<장원정>

<도로를 지나고>

<낙엽길을 지나고>

<맨 오른쪽이 지나온 장원봉>

<덕봉에서 본 무등산>

<바위 위로 떨어진 낙엽>

<배재>

<바위>

<원효봉 삼각점>

<늦재>

<바람재로 가는 길>

<바람재>

<다시 보이는 덕봉>

 

<아무런 표시도 없는 향로봉>

<향로봉 안내글>

<지나온 덕봉>

<무등산옛길 들머리>

<늦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