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 비평 잡지가 2009 가을, 2009 겨울, 2010 봄 3권이 있어서 시간의 흐름과 무관하다고 생각하기에
집어들었다.
6월부터서 관심 내용을 하나씩 읽는다고 읽었는데
요즈음에는 더 이상 읽지 않는 걸 보면
이 정도가 다지 않을까 싶다.
2009 가을호 중 내가 읽었던 제목은 다음과 같다.
1. 특집 한국사회, 대안은 있다
2. 좌담 이런 사회 이런 정치를 나는 원한다 <김대호, 백승헌, 주대환, 김종엽>
위기 이후의 대안, 한반도 경제 <이일영>
사회적경제를 강화해야 할 3가지 이유 <노대명>
신자유주의적 권위주의 국가의 생활정치 <김현미>
3. 논단과 현장 신라통일담론은 식민사학의 발명인가 <김홍규>
4. 문학평론 조태일의 시세계 <김수이>
공지영 장평소설 "도가니"론 <정혜경>
소설이나 시도 읽어야 하는데...하는 정도의 마음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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