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편의 단편소설집이다.
대부분 71년부터 75년 사이에 쓰여진 소설들이다.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을 5권으로 만들었는데 , 어떤 나들이는 그 1권이다.
시간이 날 때 마다 읽었는데..
마지막에 류보선 평론가가 쓴 해설은 이해가 될 듯 말 듯하다.
이런 내용을 여러번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어려운 개념들을 완전히 체화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런 시각으로 독서를 해야 되는가?
하여튼 새로운 시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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