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남들은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일을 해내는 사람을 상식파괴자라고 하고, 상식파괴자의 요건으로 지각, 용기, 사회지능을 제시한다.
다르게 보기(지각)위하여 과감한 환경변화(해외여행 등)와 창조성을 위하여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을 상상해 볼 것을 제안한다. 또한 타인의 시선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하고 조언한다.
상식파괴자가 종국적으로 실패하는가 성공하는가는 사회지능의 두 측면, 익숙함과 평판에 달려 있다고 한다.
<기억하고 싶은 귀절>
- 진정한 발견의 형태는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마르셀 푸루스트-
- 상식파괴자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니다 그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사물을 지각한다(p51)
- 교육이란 이미 배운 것을 잊고 새로 배우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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