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전남 곡성]청계동~촛대봉~동악산(749m)~살뿌리 갈림길~필봉(635m)~성남재~필봉(558m)~살뿌리~청계동 회귀하기(2015/5/9/토 오후)|

魚山/막걸리 2015. 5. 12. 22:22

산 행 지  : 전남 곡성 動樂山(749m)

산행일자 : 2015년 5월 9일(토)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박무와 내내 함께한 무더운 하루

산행코스 : 청계동(12:50)~사수암골 갈림길(14:58)~△동악산(15:28/749m)~살뿌리 갈림길(16:06)~

               ~성남재(17:06)~살뿌리(18:39)~청계동(19:05)

산행시간 : 12:50~19:05(6시간 15분) 

 

12:30  곡성에서 결혼식이 있다(우리예식장). 아버님 대신으로

새벽 4시에 깨어 동악산 산행을 할려고 했으나 비가 내린다.

결국 아침산행은 포기하고 사무실로 출근했다. 11시에 출발했다.

 

12시경에 도착하여 고모부와 고모님께 축하인사를 드렸다.

식당으로 내려가 점심을 먹었다. 아는 사람이 없었지만 자리에 합석하였다.

소맥을 서너잔 하고는 일어섰다.

 

청계동 입구에서 산행준비를 하였다.

거의 초여름같은 날씨다. 소맥을 한 후라서인지 초입 오르막이 쉽지가 않았다.

천천히 천천히...이번 산행은 살뿌리 능선을 가는 것이다.

 

동악산 정상으로 가는 길에 철쭉은 거의 다 졌다.

조망이 좋은 곳에서 바라보는 건너편 고리봉과 섬진강이 그림같다.

살뿌리능선은 동악산 뒷 모습을 보는 좋은 등산 코스였다.

성남재까지는 육산으로 걷기가 편했지만 그 이후 3km능선은 바위로 된 험로였다.

곡성읍과 입면의 경계로 하산했다. 날머리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었다.

 

섬진강을 따라서 약 3km를 걸어가면서 주위를 구경하는 즐거움도 상당했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인 청계1교>

<동악산 안내도>

<섬진강과 남원 고리봉>

<맨 뒤능선이 내려와야할 살뿌리능선>

<남원 고리봉>

<삼인동 갈림길>

<가야할 동악산능선>

<곡성읍>

<동악산 정상>

<곡성읍과 곡성저수지>

<사수암골 갈림길>

<신록의 동악산>

<어쩌다 보이는 철쭉>

<동악산 시루봉>

<동악산 형제봉>

<지나온 능선>

<선답자들 표지기>

<동악산 시루봉>

<동악산 정상>

<가야할 배넘어재 능선>

<삼각점>

<신록의 시루봉>

<바위>

<바위>

<가야할 살뿌리능선>

<도림사계곡>

<시루봉능선>

<살뿌리갈림길>

<지나온 능선>

<칼바위(?)>

<시루봉~배넘어재 능선>

<섬진강>

<성남재>

<성남재 소나무>

<들머리인 청계동>

<이정표>

<필봉(558m)>

<남근바위(?)>

<지나온 살뿌리능선>

<동악산 뒷모습>

<덤재>

<섬진강>

<날머리>

<입면과 곡성읍 경계가 날머리>

<섬진강>

<섬진강 탐방로>

<안내글>

<청계동계곡>

<다시 청계1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