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화순 낙타봉(930m), 안양산(850m), 서석대(1,100m)
◈산행일자 : 2015년 5월 2일(토)
◈누구랑 : 인태님,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햇빛이 나다가도 흐려지는 하늘이었지만 바람이 불어 선선한 하루
◈산행코스 : 너와나목장(11:00)~장불재 갈림길(11:52)~능선암(12:24)~△낙타봉(930m)~△안양산(850m/13:11)~
~장불재(900m)~△입석대(1,017m/15:06)~△서석대(1,100m/15:16)~△중봉(850m/15:34)~
~중머리재(15:48)~너와나목장(16:15)
◈산행시간 : 10:30~16:15(5시간 45분)
인태가 오프라고 1주일 전부터 철쭉을 보러가기로 약속했다.
초암산 철쭉은 찾이보니 지고 있어 안양산으로 가기로 했다.
마눌님이 밥과 함께 상추쌈을 준비했다.
안양산 능선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안양산 철쭉은 만개해 있었다.
인태가 탄성을 지른다. 엊그제 견두산능선의 철쭉도 멋있었는데...
안양산 정상에서 철쭉꽃 주위에 앉아서 무등산을 바라보면서 상추쌈을 싸서 먹는 맛!
배가 부르다고 느끼면서도 맛있어서 마지막까지 다 먹었다.
마눌님과 인태는 들국화마을로 하산하고 나는 차를 가져 온다는 핑계로 조금 크게 돌았다.
서석대로 가다보니 오늘이 무등산 정상 개방일인 줄 알았다.
이 걸 알았다면 마눌님과 인태를 설득시킬 수도 있었는데....
중봉으로 내려가고 있는데 마눌님 전화 오더니, 택시타고 간다고 협박한다.
곧 도착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나도 놀랄지경으로 빨리 내려왔다.
큰재 근처에 꽃 구경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이번 주에는 시간을 내서 바래봉 철쭉을 구경하러 가야겠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
<장불재 입구>
<신록>
<짙어가는 신록을 따라서>
<장불재>
<큰재와 만연산>
<낙타봉>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 모후산
<수만리>
<능선암~낙타봉~안양산능선>
<능선암>
<이정표>
<낙타봉>
<꽃 머금은 철쭉>
<개화준비중인 철쭉>
<조금 분홍빛의 안양산>
<만개한 철쭉>
<철쭉길>
<안양산으로 가는 길>
<안양산 철쭉>
<만개한 철쭉>
<철쭉 터널>
<고운 색깔의 철쭉>
<철쭉 터널>
<지나온 능선암~낙타봉>
<무등산 정상>
<만연산>
<지나온 능선길>
<안양산 정상>
<안양산>
<바위 사이 철쭉>
<무등산을 바라보며 점심>
<되돌아 본 능선암~낙타봉>
<낙타봉>
<입석대>
<입석대>
<지나온 낙타봉~안양산능선>
<서석대>
<오늘은 정상개방일>
<서석대>
아직 철쭉은 안보이고...
<흐린 하늘>
<중봉으로...>
<멀리 보이는 광주호>
<중봉>
<중머리재>
<너와나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