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서구 풍암저수지 3바퀴 & 금당산(304m)
◈산행일자 : 2015년 4월 26일(일) 아침 & 오후
◈누구랑 : 마눌님과
◈날씨 : 포근한 아침과 더운 오후
◈산행코스 : 풍암저수지 & 대주아파트~옥녀봉~금당산(304m)~황새봉~대주아파트
◈산행시간 : 06:25~07:35(1시간 10분) & 15:45~18:45(3시간)
일어나자마자 풍암저수지를 산책했다.
4.29 보선을 몇 일 앞두고 있어서인지 선거운동원들이 많았다.
정의당 심상정국회의원과 마물님은 악수까지 하고
산소에서 제사를 모시기로 했기에 10:30에 동생들과 만나기로 했다.
준비를 하는 동안에 산소에 떼를 입혔다.
4각형의 떼에 물을 뿌린 다음 나무젓가락을 반으로 쪼갠 후 못과 같이 고정을 시켰다.
마지막으로 삽으로 다지고
인태가 처음으로 월급을 받았기에 제수음식비용을 부담했기에 나도 기분이 뿌뜻했다.
정성스럽게 제를 모시고 함께 나누어 먹고 헤어졌다.
과음과 과식을 했기에 마눌님이랑 금당산을 찾았다.
자주 쉬었다 걸었다 하다보니 3시간이나 걸렸다.
풍암호수 앞에서 마지막 선거유세도 보고 하느라고 늦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래도록 기분이 좋은 그런 하루였다.
<옥녀봉 오르는 곳에 있는 돌탑>
<옥녀봉 오르는 곳에 있는 돌탑>
<옥녀봉 오르는 곳에 있는 돌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