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양 망덕포구~섬진강교~경전선 철교~섬진교~하동송림~하동시외버스터미날
◈산행일자 : 2015년 4월 7일(화)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흐리고 조금 쌀쌀한 오후
◈산행코스 : 망덕포구(12:50)~섬진강교(13:39)~경전선 철교(15:30)~섬진교(15:51)~하동송림(16:03)~
~하동시외버스터미날(16:40)
◈산행시간 : 12:50~16:40(3시간 50분)
국제신문에서 "영호남 화합길"이라는 안내글을 보았다.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광양과 하동을 아우르다 구례까지...
영호남 화합길은 최근에 알려진 "섬진강100리 테마로드"로 상당히 중복이 되게 되었지만....
여수 인근에 가까이 있다는 편한 점도 있고, 또 날씨도 흐려 걷기에 좋을 것도 같았다.
망덕포구는 산꾼들에게 호남정맥의 마지막이라 알려진 곳이다.
여기서 하동송림까지 섬진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긷기코스다.
탄치재에서 국사봉을 거쳐 원점회귀도 생각해 보았지만, 섬진교에 도착해서 무리라고 판단하고 하동송림을 구경하였다.
하동에서 망덕 포구로 가는 버스시간이 1시간 간격으로 있다는 사전 정보를 입수했기에 여유를 부렸다.
하동터미날에 여유를 부리며 도착해 버스시간표를 보니 아뿔사! 10분전에 버스는 떠나버렸다.
다음 버스는 17시간대에는 없고 18:20 버스가 있었다. 거의 2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이런 기다림이 싫어서 원점회귀를 대부분 하는데...
과거에 승용차가 없었을 때는 이렇게 다녔던게 보통이었지만
저녁도 먹으면서 술도 한 잔하고...또 하동 장터를 구석구것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이렇게 시간을 죽이다가 망덕행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니 걸어서 3시간여가 30분도 채 못되어 도착한다.
반나절 즐거움을 만끽하고 어둑어둑한 망덕포구를 뒤로 했다.
<다녀온 개념도>
<망덕포구>
<망덕포구 데크길>
<저 아래 보이는 섬진대교>
<덕포구의 '정병욱 가옥(근대문화유산 제341호)'>
뒤로 호남정맥 오르막 길이 보인다
<안내글>
<벚꽃이 피어있는 망덕버스정류장>
<윤동주와 망덕포구 시비>
<설명글 중 하나>
기념 앨범에 추가 설명글을 올린다
<선소터>
여수에도 선소가 있고...과거에 배를 만들면 다 선소라고 했는가 보다
<망덕의 유래>
덕유산을 바라보고 있다는 설은 신빙성이 없는 듯하다
<벚꽃길>
<진월정과 벚꽃>
<자전거도로와 함께 간다>
<남해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섬진강교>
<섬진강교>
<구름 속에 있는 하동 금오산>
<남해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섬진강교>
<자전거길을 따라서..>
<섬진강과 함께>
<건설중인 다리>
<유채밭과 건너편 하동 벚꽃길>
<경전선 철로>
복선화를 위해 추가로 다리 공사중이었다
<이제 섬진교가 보인다>
<데크길을 따라서>
<섬진교를 지나>
<섬진교에서 본 경전선 철교>
<하동 송림 #1>
<하동 송림 #2>
<하동 송림 #3>
<하동 송림 #4>
<하동 송림 #5>
<하동 송림 #6>
<하동 송림 #7>
소나무 아래에서 푹 쉬었다.
버스 시간까지 감안해서...그게 잘못이었지만
<하동 읍내시장>
<버스시간표>
하동==>망덕포구는 07:30, 08:00, 09:00, 10:00, 11:20, 12:20, 16:30, 18:20, 19:50, 20:50
<망덕버스정류장>
<안내글>
<전어 형상물
<망덕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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