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전남 순천]접치~장박골 몬당~조계산 연산봉(825m)~송광사굴목치~보리밥집~선암사굴목치~조계산 장군봉(884m)~접치 다녀오기(2012/12/27/목 오전)

魚山/막걸리 2012. 12. 28. 11:41

산 행 지  : 전남 순천 조계산(887m) 

산행일자 : 2012년 12월 27일(목) 오전

누구랑 : 혼자

날씨 : 포근한 반나절 

산행코스 : 접치(08:07)~장밭골 몬당(09:17)~△조계산 연산봉(825m/10:07)~송광사 굴목재(10:25)~

                ~보리밥집~선암사 굴목재(10:48)~△조계산 장군봉(884m/11:23)~접치(12:24)

산행시간 : 08:07~12:24(4시간 17분)

 

조망이 너무나 좋은 그런 하루였다.

차가운 날이 시계를 좋게하였다.

 

연산봉에서 바라본 지리산 천왕봉, 그리고 모후산과 무등산

특히 장군봉 사이로 보이는 천왕봉은 참으로 압권이었다.

아~~저 장관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려나?

 

장군봉에서 바라본 지리산 노고단~반야봉~천왕봉능선과 광양 백운산 상봉~억불봉 능선

참으로 오래동안 가슴에 남을 그런 반나절 이었다.

 

연산봉에서 월출산도 잘 보였는데....

또한 흰 눈에 덮인 병풍산과 추월산도 보였고...

 

물론 호남정맥상의 고동산이 보였고

 그 이후로는 산들이 겹쳐서 분간을 못하는게 아쉽기만 했다.

 

높은 곳에는 눈이 그대로 있어 산님들이 다닌 곳은 다져져 있고

햇빛을 받은 산길은 눈이 녹아서 일부는 어는 곳도 있었고

아래는 눈은 다 녹고 땅만 얼어서 걷기가 아주 좋은 곳도 있어서

겨울에 산행을 하면서

눈도 얼음도 맨 땅도 밟으면서

따스한 햇빛을 마음껏 즐겼던 재미있는 그런 반나절이었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인 접치>

 <들머리>

 <겨울나무>

 <나무들 뒤로 보이는 모후산>

 <산죽길>

 <장밭골몬당에서 본 장군봉>

 <호남정맥 고동치로 가는 능선>

 <지리산 능선>

 <지리산 능선>

만복대 노고단 반야봉 천왕봉이 그대로 보인다

 <지리 종주 능선>

천왕봉에 하얀 눈이 보인다

 <모후산과 그 뒤로 보이는 무등산>

 <담양 병풍산과 추월산이 보였는데...>

 <연산봉에서 본 장군봉>

우측 장군봉 사이로 보이는 지리산 천왕봉

반야봉도 보이고...

조계산 연산봉이 이런 곳이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 했다.

 <장군봉 뒤로 보이는 광양 백운산 상봉~억불봉능선>

 <호남정맥 고동산으로 가는 능선>

 <조계산 연산봉>

지리산 연봉들이 보이고...

 <주암호와 모후산>

모후산 뒤로 보이는 무등산

 <영암 월출산도 보이고...>

 <선암사 계곡 뒤로 보이는 상사호>

 <송광사 굴목치>

 <대피소>

 <선암사 굴목치>

 <배바위>

 <조계산 장군봉>

 <조계산 장군봉>

 <호남정맥 고동산으로 가는길>

 <모후산과 무등산>

 <지리 종주 능선>

 <광양 백운산 상봉~억불봉능선>

 <상사호>

 <지리 종주 능선>

 <접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