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전북 무주 덕유산 칠봉(1,307m), 설천봉(1,525m), 향적봉(1,614m)
◈산행일자 : 2014년 11월 6일(목)
◈누구랑 : 큰 처남, 상문부부 그리고 막걸리부부
◈날씨 : 걷기 좋은 가을 날씨
◈산행코스 : 구천동 삼공리 주차장(09:50)~인월담(10:18)~△덕유산 칠봉(11:45/1,307m)~△설천봉(13:06/1,525m)~
~△덕유산 향적봉(13:35/1,614m)~설천봉곤돌라(13:50)~무주리조트
◈산행시간 : 09:50~13:50(약 4시간)
어제 저녁의 즐거운 시간을 지내고 아침식사를 마쳤다.
세째처남이 꼭 향적봉을 걸어서 올라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고 싶다고 하여 멤버를 구성하였다.
못 간 서람은 싸우나에서 피로를 푼 후에 산행한 사람의 시간에 맞추어 설천봉에서 만나기로 했다.
어제는 덕유산 계곡을, 오늘은 향적봉을 올라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니 덕유산을 만끼하는 어제와 오늘이다.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단풍을 보기엔 조금 늦었다는 것이다.
벌써 덕유산 윗쪽은 이미 겨울 채비를 다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겨우살이들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거친 숨소리를 내고 칠봉약수에 도착해서 한 모금씩 마신 그 시원한 물 맛이란....!
못 올라오신 분들을 위해 2리터 물병에다가 가득 물을 담고
칠봉약수에서 칠봉까지 설치된 철계단을 타고 오르면서 낸 그 거친 숨소리와
칠봉 헬기장에서 쉬면서 얼음이 입안에 사각사각하는 차가운 막걸리를 먹던 맛!
설천봉 슬로프를 마지막에 오른 후에 아주머니 3분들과 함께 먹은 배 맛!
설천봉에서 참석자 9명을 모두 만나는 즐거움!
향적봉에 마지막으로 도착했을 때의 만족감!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무주 리조트 안에서 늦은 점심을 김치찌개로 따뜻하게 데어서 먹고 포만감에 겨워서
헤어질 때의 그 아쉬움!
작은 처남 부붑가 못와서 가까운 시일내에 한 번 더 만나기로 하면서
인천, 서울, 광주로 각각 출발을 했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
<어제 내려온 자연관찰로를 따라서>
<수북한 낙엽길을 따라>
<자연을 관찰하면서>
<칠봉 방향으로>
<하늘은 맑고>
<급경사길>
<큰 바위를 지나>
<힘들게 오르르고 올라>
<칠봉약수>
<칠봉약수 바위>
<기품있는 소나무>
<철계단을 오르고>
<가족애도 보이면서>
<나무는 겨울준비를 끝내고>
<칠봉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향적봉>
<이정표>
<칠봉 헬기장>
<산죽길을 따라>
<임도를 따라>
<설천봉~향적봉>
<임도길>
<마지막 오름길>
<설천봉 상제루>
<향적봉 오르는 길>
<향적봉 정상석>
<안개 속의 백암봉>
<갑자기 눈이 올라나...>
<향적봉을 다시한 번 보고>
<향적봉 주목>
<다시 상제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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