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하동 상불재(1,180m)
◈산행일자 : 2014년 10월 27일(월) 오후
◈누구랑 : 막걸리
◈날씨 : 아주 포근한 가을 오후
◈산행코스 : 하동 쌍계사(13:15)~불일암(14:10)~불일폭포(14:15)~△상불재(1,180m/15:28)~내원마을(16:44)~
~쌍계사(17:45)
◈산행시간 : 13:15~17:45(4시간 30분)
반나절로 단풍구경을 하려면?생각하다가 불현듯 불일폭포가 생각났다.
늦가을인데 폭포에 물은 어느정도일까? 주위 단풍도 예쁠것도 같고...
쌍계교에서 바라보는 파란 하늘과 화개천...날씨가 너무 화창한 오후다.
쌍계사 문화재구역 입장료는 \2,500
입장료를 낸 기억이 거의 없는데.....
불일폭포는 수량이 내 생각보다는 많았고 단풍도 곱게 들었다. 아직 절정은 아닌듯하지만...
숲 속에 들어서서 단풍이 든 정도를 가늠하기는 무리였지만
상불재로 오르는 길도 계곡을 타고 오르기에 그냥 주변만 보고 오르기만 하면서 주위를 바라볼 기회는 없었다.
상불재로 오르는데 고산령님이 카톡으로 멋진 단풍사진을 보내주신다.
답장을 보냈는데 통신이 가지않다가 상불재에 거의 다 와서야 재전송이 가능했다.
상불재에서 내원재에서 내원마을 지나 쌍계사로 하산하려 했다.
산청서 오신 분과도 만나 삼성궁으로 하산하여 택시로 회귀하려 했으나 나와 동행하기로 했다.
아~~그러나 내원재로 가려면 삼성궁방향으로 가다가 우측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을 능선으로 한참가다가 기억하고는...
상불재능선 4거리에서 바로 능선으로 하산하고 말았으니....
그래도 능선길은 잘 나있었고 덕분에 건너편으로 불일암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내원마을에서 알탕도 하고....계곡물이 시원할 정도로 날이 따스했나?
동행한 분과는 얼굴만 알고 아무것도 모른체로 쌍계사에서 헤어졌다. 항상 안산하시길....
지리산에 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포근한 한나절이었다.
<다녀온 개념도>
<차문화전시관 앞에서>
<쌍계교와 화개천>
<율찰 대본산 쌍계사>
<삼신산 쌍계사 일주문>
<9층석탑>
<진감선사탑비와 대웅전>
<쌍계사 절집>
<학을 부른다는 환학대>
<단풍>
<불일휴게소>
<불일암 가는길>
<불일암>
<불일폭포 #1>
<불일폭포 #2>
<불일폭포 #3>
<불일폭포 #4>
<불일폭포 맨 하단 #5>
<불일폭포 상단 #6>
<불일폭포 상단 #7>
<불일폭포 #8>
<불일폭포 #9>
<불일폭포 #10>
<불일폭포 단풍>
<불일폭포 단풍>
<상불재 오르는 길 단풍>
<상불재 오르는 길 단풍>
<상불재 오르는 길 단풍>
<상불재 오르는 길 단풍>
<상불재 이정목>
상성궁방향으로 가다가 우측으로 가야 했는데...
그만 능선길을 따라서 하산했으나 길은 아주 잘 나 있었다
<삼신봉능선>
<능선으로 하산하다가 당겨본 불일암 #1>
불일폭포 굉음이 들린다
<능선으로 하산하다가 당겨본 불일암 #2>
<능선으로 하산하다가 당겨본 불일암 #3>
<내원마을>
<알탕을 하고...>
<쌍계사로 하산길>
<내원계곡>
<바위도 가을 옷을 입고>
<날머리>
<진감선사 탑비>
신라 정강왕이 진감선사의 높은 도덕과 법력을 앙모하여 대사가 도를 닦은 옥천사를 쌍계사로 고친 뒤 정강왕 2년(887년)에 건립한 것으로
고운 최치원이 비문을 짓고 썼으며 승, 빈영이 새겼다.
진감선사는 애장왕 5년(804년)에 입당, 흥덕왕 5년(830년)에 귀국, 쌍계사를 창건하고 역대 왕의 존경을 받다가
문성왕 12년(85) 쌍계사에서 77세로 시적하였다.
비의 높이는 3m 63cm, 탑신의 높이는 2m 2cm, 혹은 1m, 귀부와 이수는 화강암이고 비신은 흑대리석이다.
<보물 500호 대웅전>
<9층석탑>
<쌍계사 길>
<삼신산 쌍계사 일주문>
<설명글>
<비석들>
<쌍계사 설명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