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전북 장수 계남 봉화산(1,237m)
◈산행일자 : 2014년 9월 18일(목) 오후
◈누구랑 : Koshark님과
◈날씨 : 먹구름이 군데군데 있었지만 전형적인 가을 날씨
◈산행코스 : 싸리재(14:15/543m)~△계남 봉화산(15:37/786m)~계남중학교(18:18)~율평버스정류장(18:28)
*율평버스정류장에서 싸리재가는 장수버스를 18:35에 탔다. 탕수육에 한잔하고 여수로!
◈산행시간 : 14:15~18:28(4시간 13분)
한 2달만에 Koshark님과 동행 산행을 했다. 8월의 여름휴가도 있었고 해서...
월출산을 갈려고 하다가 전일 비가내려 장수 계남 봉화산~법화산을 다녀오기로 했다
싸리재터널은 지난 토옥동계곡을 다녀올 떄에도 지났는데, 이번에는 여기가 들머리다.
다녀온 사람들 산행기를 찾아보니 장수장례식장이 들머리로 되어있었다.
아~~장수 장례식장을 찾을려고 반시간정도 뱅뱅 돌다가...싸리재터널을 결국 3번을 통과하여 겨우 찾았다.
찾았는데 장례식장이 글쎄 "힐링 캠프"로 바뀌었으니, 초행자는 우리는 어디지~어디지!하다가 통과하곤 했으니...
봉화산을 지나 법화산으로 가는 길 목은 또 새롭운 임도길이 개설되어 있었다.
다시 백을 해야 하기에 그냥 보기만 하고 올라가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가봐야 별다른 모습을 보기가 힘들것 같아서
계남중학교로 하산하는데 벌목을 한 상태여서 걷기가 아주 옹색스러웠다.
지나온 봉화산이 지척으로 보이는데 산괴가 아주 크게 보였다.
내려오는 곳에 있는 화란정과 커다란 느티나무 2그루와 주변의 소나무 군락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한 봉화산 산행의 피로를 깔끔하게 해소시켜 주었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인 힐링캠프장>
장수장례식장만을 찾으려고 했으니.....
<들머리인 힐링캠프장>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듯....
<장수들판 너머로 보이는 장수덕유산과 남덕유산>
<장안산능선>
능선 뒤에 솟은 봉우리가 함양 백운산인듯하다
<계남 봉화산>
<봉화산 삼각점>
<왼쪽이 장수 팔공산>
<유일한 이정표>
산길 위에 놓여있는 이정표.....
<법화산으로 가는 임도>
법화산으로 올라가는 것은 포기하고 다시 빽했다
<다녀온 봉화산~임도~법화산능선>
<장안산 능선>
<맨뒤로 솟은 함양 백운산>
<지나온 봉화산모습과 임도길>
<남덕유산을 다시 보면서...>
<세면하고 푹 쉬다가...>
<신목인 느티나무>
<화란정>
<화란정과 소나무군락>
<계남중학교>
<가을입니다....>
<벽남담수 시비>
<어둑해지기 시작하는 화음3거리>
<버스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