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무등산국립공원]동곡사~새인봉(608m)~중머리재(586m)~너덜겅약수~바람재~도계선방입구~운림중학교 다녀오기(2012/11/24/일)

魚山/막걸리 2013. 11. 25. 16:18

 

산 행 지  : 무등산 새인봉(608m)

산행일자 : 2013년 11월 24일(일)

누구랑 : 마눌님과

날씨 :  흐리고 바람이 세게 불어 춥게 느껴지는 늦가을

산행코스 : 동곡사(10:50)~△새인봉(608m/12:19)~중머리재(586m/13:05)~너덜겅약수(13:54)~바람재(14:05)~

                ~도계선방입구(15:34)~운림중학교(16:05)

산행시간 : 10:50~16:05(5시간 15분)

 

늦은 오후부터 비 예보가 있었기에 서둘러 나선 시간이 10시다.

어머님께 들르니 감기 기운이 있으시다고 한다.

가지고 간 반찬거리와 음료 몇가지를 드리고는 선걸음에 무등산에 간다고 나왔다.

 

어제 저녁에 본가에 올려구 했다.

그러나 산행 후, 막걸리 1병을 먹은 후라...그리고 년말이라서 전화만 드렸는데....  

아쉽기만 하다!

 

날이 조금 흐리고 바람이 세게 불어도 산님들이 많은 것은 여전하다.

다들 삼삼오오로 걸어 가면서 크게 웃거나 또는 큰 소리로 얘기를 하는 모습이 듣기에 좋다.

다들 지나가는 가을 모습을 아쉬워 하리라...

 

서석대를 가기로 했는데...중머리재에 도착하니 바람이 부는데 날라갈 것 같다.

정면으로 바람을 맞으면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차면서 세차다.

그래서 결국 토끼등 방향으로 변경 산행을 했다.

증심사에서 중머리재로 올라오는 마지막 구간을 돌 계단으로 되어있는 구간을 철계단으로 변경 공사중이다.

꼭 바꿔야 하나?는 의문이 들었지만.....

 

운림중학교로 하산하는 길에 있는 도계선방의 가을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금년 마지막 가을을 간직하고 있었다.

사진에 담아 보았다. 마눌님도 찍어 주고....

소설(11/22)도 지났는데....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 역할을 하는 수자타 음식점>

<숲 길>

<새인봉의 늦가을>

<새인봉 소나무>

<약사사 갈림길>

<중머리재와 무등산 중봉>

<봉황대의 가을 #1>

<숲 길>

<봉황대의 가을 #2>

<봉황대의 가을 #3>

<너덜겅 약수>

<바람재>

<소나무 길>

<숲 길>

<소나무 숲 길>

<도계선원 #1>

<도계선원 #2>

<잘 다듬어진 산소>

<도계선원 입구 #1>

<도계선원 입구 #2>

<도계선원 입구 #3>

 

<도계선원 입구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