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조령산(1,026m), 주흘영봉(1,106m), 주흘주봉(1,075m)
◈산행일자 : 2020년 10월 16일(금)
◈누구랑 : 인태,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햇빛이 없어 걷기에 좋은 날
◈산행코스 : 이화령(548m/08:00)~△조령산(1,026m/10:18)~마당바위(12:24)~조령2관문(12:51)~
~△주흘영봉(1,106m/15:11)~△주흘상봉(1,075m/15:59)~조령1관문~주차장(17:50)
*주차장에서 이화령 택시 \14,000
◈산행시간 : 08:00~17:50(9시간 50분)
청주에서 6시에 일어나 이화령으로 이동했다. 휴게소에 아침이 도는 줄 알고서
도착하니 휴게소는 문도 안열였다. 비상식으로 가지고 간 라면을 끓여서 요기를 했다.
먹고 있으니 휴게소 주인장이 꾸지람을 하신다. 양해를 구하고....
아침이 쌀쌀하다. 인태가 100명산을 가려고 하기에 2박3일동안 5개를 가볼 계획으로 시작했다.
조령산, 주흘산, 청화산, 대야산 그리고 칠보산
백두대간이라 조령산으로 오르는 길은 편안했다. 조령산에서 신선암봉을 거쳐 지나가는 백두대간 능선과
멀리 보이는 월악산 영봉이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 주었다.
마당바위로 하산할 때와 꽃밭서덜에서 주흘영봉을 오를 때 마눌님이 많이 힘들어 했다.
씩씩한 인태 덕분에 힘들었지만 즐거운 산행을 한 첫날이었다.
이화령에서 승용차로 대야산 아래 둔덕산산장으로 이동하여 짐을 풀었다.
샤워하고 능이닭백숙에 술한잔을 더하니 육체 피로가 노곤해진다.
아침 6시에 조식을 부탁하고 쉬었다.

<다녀온 개념도>




<여기저기에 단풍이 들고>








<맨 뒤 월악산영봉>










<날머리>








<주흘산 들머리>





<꽃밭서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