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동자봉(154m), 어등산(290m), 석봉(338m)
◈산행일자 : 2020년 2월 18일(화)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어제 내린 눈이 녹아 질척거리는 포근한 오후
◈산행코스 : 광주여대(14:2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16:24)~풍악정~
~산정제~광주여대(18:10)
◈산행시간 : 14:20~18:10(3시간 50분)
어제 처음으로 내린 눈이 10cm를 넘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래도 포근하여 얼지는 않았으니 다행이다 싶었다.
눈 덮인 무등산을 가보고 싶었지만 내 사정이 그리 자유롭지 못하니까 다음으로 미뤘다.
점심을 먹고서 어등산을 가는데 음지는 꽁꽁 얼었다. 조심조심
어등산을 올라가니 해가 비춘 곳은 녹아서 질척거리고 아닌 곳은 꽁꽁 얼었다.
다행히 강추위가 아니다보니 다행이다.
그래도 눈구경을 잘했다.
다녀와 저녁먹을 시간을 놓쳐 결국 막걸리 `병으로 대체했다.
이유는 마눌님 때문이다. 여기까지만
<질척거리는 산길>
<질척거리는 산길>
<어등고개>
<질척거리는 산길>
<녹아가는 눈>
<저멀리 무등산>
<등용정>
<등용정>
<어등산 석봉>
<불태산~병풍산>
<불태산~병풍산>
<어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