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무등산 장원봉(412m), 중봉(915m), 누에봉(1,072m), 북산(778m)
◈산행일자 : 2016년 5월 29일(일)
◈누구랑 : 혼자
◈날씨 : 구름이 끼어 걷기 좋은 여름날
◈산행코스 : 지산유원지 입구 3거리(11:20)~△장원봉(412m/13:40)~바람재~동화사터(14:43)~
~△중봉(915m/15:14)~△누에봉(1,072m/15:50)~△북산(778m/16:45)~정곡리 버스정류장(17:45)
◈산행시간 : 11:20~17:45(6시간 25분)
무등산은 광주광역시와 화순군 이서면 및 담양군 남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행 대부분은 교통이 좋은 광주권역에서 시작하고 마친다.
이제는 국립공원도 되고 또 시간 여유도 있으니 동안 가지 못한 곳으로 하산해 봐야겠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는 북산에서 담양군 남면 정곡리로 하산 했다.
정곡리에서 광주로 나오면서는 고생했지만,
향후 다니다 보면 익숙해 지지 않을까!
다음에는 유둔치로 하산해 봐야 겠다.
<다녀온 개념도 #1>
<다녀온 개념도 #2>
<들머리인 지산유원지 입구>
<장원봉 삼각점>
<다양한 형태의 소나무 숲 길>
<바람재>
<토끼등으로 가는 숲 길>
<동화사 터>
<가야할 중봉>
<무등산 중봉 뒤로 보이는 정상>
<언제봐도 포근한 무등산 정상>
<누에봉(북봉) 정상>
<누에봉에서 바라본 무등산>
<가야할 북산>
<신선대 억새평전 이정표>
<내려온 누에봉>
<안내글>
<신선대서 바라본 무등산>
<안내글>
<신선대>
<신선대 각자>
<신선대와 누에봉>
<이정표>
유둔재까지 가봐야지...가까운 시일내에
<북산 삼각점>
<임도길 이정표>
<마지막 이정표>
<모내기 철입니다>
<날머리>
<정곡리 버스정류장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