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무등산 새인봉(490m), 서인봉(636m)
◈산행일자 : 2016년 1월 9일(토)
◈누구랑 : 혼자
◈날씨 : 겨울같지 않은 포근한 날
◈산행코스 : 동곡사(11:10)~△새인봉(490m)~△서인봉(636m/13:10)~동적골쉼터3거리(12:17)~무등산자락 다님길~
~동곡사(14:30)
◈산행시간 : 11:10~14:30(3시간 20분)
어머님께 밥솥을 가져다 드려야 하기에 본가에 가까운 무등산을 다녀오기로 작정했다.
세째는 바쁘다고 하고...
아침에 목욕간다는 전화가 왔다. 어머님은 오후에나 와란다!
그래서 먼저 산행하고 나중에 들리기로 했다.
동곡사에서 시작하는데 낯이 설다. 오랫만에 여기에 선 것 같다.
쉬지않고 걸었다. 어제의 과음으로 좀 힘들다.
국립공원이 되면서 계단이 많이 생긴다. 이게 맞는건가?
새인봉으로 오를 때에도 또 중머리재를 오를 때에도 계단으로 대체되어있었다.
마눌님은 칮구 모임으로 여수간다고 떠났다.
인태는 일주일 휴가고, 윤태는 졸업생 환송회란다.
그래 좋을 때다!
어머님께 들러 피꼬막을 사서 반씩 나누고 그리고 어머니께서 주신 장과 된장을 담아왔다.
한 5년이 되었단다.
올레로 와서 병호, 병무와 함께 꼬막에 막걸리를 먹었다.
저녁까지 해서!
<원소봉에서 본 무등산>
<증심사 전경>
<새인봉에서 본 무등산>
<서인봉 이정표>
<중머리재와 무등산>
<동적골 쉼터 3거리>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