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어등산 석봉(338m)
◈산행일자 : 2015년 12월 24일(목) 오전
◈누구랑 : 혼자
◈날씨 : 바람이 불었지만 포근한 오후
◈산행코스 : 광주여대(10:50)~△동자봉(154m)~풍악정~△석봉(338m/13:14)~등용정~보문고등학교~
~도로를 따라 송정교회~광주여대(15:05)
◈산행시간 : 10:50~15:05(4시간 15분)
어제(23일) 저녁에는 윤태와 복어탕에 소맥을 했다.
인태는 내과 대면식이 있다고 하고, 마눌님은 서울 구로동 이모님 문상가고
그래서 윤태 기말시험도 마치고 해서 고생했다고 학교 앞으로 데리러 갔다.
이번 주 토요일에 한 과목 재시험이 있다고...
오랫만에 대주아파트에 왔다. 겨울 등산 관련 옷가지와 용품을 챙겼다.
윤태는 친구가 불러 게임하러 나가 11시경 들어오고, 인태는 새벽 3시경에 집에 오고
난 5시경에 일어나 올레와서 일하고...
이브날이지만 뭐 별다르게 느낄만한 것이 없는 주변 분위기다.
숙박관련 가격을 조정하고
어등산 등로가 질척거려서 결국 보문고로 하산했다.
배도 고프고...마눌님이 전화왔다. 빨리 오란다. 이브날이라고 소고기를 준비했단다.
맛있게 막걸리를 마시고, 염색을 병호가 권유하기에 했는데....
나는 그래도 가렵다.
호종이가 가게에 들러서 가시오가피 즙을 주었다. 고맙다! 녀석
<어등산 석봉>
<어등산 석봉>
<등룡정>
<등룡정>
<등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