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어등산 석봉(338m)
◈산행일자 : 2015년 11월 9일(월)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오를 때는 우산을 쓰고, 내려올 때는 우산없이
◈산행코스 : 광주여대(14:15)~△동자봉(154m)~풍악정~△석봉(338m/15:053~풍악정~△동자봉(154m)~광주여대(17:25)
◈산행시간 : 14:15~17:25(3시간 10분)
오전에는 평동공단과 하남공단에 가서 현수막을 8개 달고 왔다.
병호와 백실장 그리고 나 셋이서.
다녀와서 병호가 수고로움을 해주어 지배인인과 백실장 셋이서 담양판그링에서 점심을 했다.
맥주를 셋이서 한 잔씩만 하고...
오후에는 우산을 쓰고 어등산으로 갔다.
갈 때에는 우산을 써야 할 정도로 가랑비가 내리더니
석봉에서 하산할 때에는 우산이 필요 없었다.
낙옆때문에 미끄럼만 조심하면 OK!
마눌님이 빨리 올한다.
수육을 섦아 놓고 기다린다고....
아~~빨리가서 막걸리에 수육 한점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급히 하산했다.
<가랑비 내리는 산 길>
<젖은 낙엽>
나도 한 떄는 젖은 낙옆이 되고 싶었는데....
<비 내리는 풍악정>
<가스도 차고...>
<어등산 가을>
<어등산 석봉>
<비는 오고...>
<석봉>
<비 개인 산 길>
<노약자 길 3거리>
<동자봉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