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전남 보성 까치봉(578m), 말봉산(584m), 천봉산(608m),
◈산행일자 : 2015년 4월 11일(토)
◈누구랑 :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따뜻한 날
◈산행 코스 : 대원사3거리 주차장(09:00)~△까치봉(578m/11:41)~△말봉산(508m/13:00)~△천봉산(608m/13:35)~
~백민미술관 갈림길(15:43)~대원사3거리 주차장(16:15)
*원점회귀로 산행마치고 친구들 모임 장소인 보성 다비치콘도로 이동
◈산행 시간 : 09:00~16:15(7시간 15분)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가는 길에 벚꽃도 구경할 겸 산행도 할 겸 해서 천봉산을 찾았다.
마눌님 컨디션이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산행에 나섰다.
오르는 길에 진달래는 거의 다 지고 있었는데 듬성듬성 철쭉이 피고 있었다.
벌써 철쭉이 피다니...온난화 영향인가?
천봉산까지는 그럭저럭 가던 마눌님이 더 이상 진행하기에는 힘이 든가 대원사로 하산하자고 한다.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걷기 보다는 산길로 가자고 설득을 했다.
물론 내욕심도 없진 않았지만
마지막 약 1km 벚꽃길을 걸으면서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을 보면서
대원사 벚꽃을 마음껏 구경하였다.
내려오다보니 벚꽃 축제기간이어서 대원사 3거리까지 셔틀버스가 운행 중이었다.
운행중인 줄 알았다면 마눌님 요청대로 천봉산에서 대원사로 하산할 걸 하는 아쉬움이 들었던 그런 하루였다.
<다녀온 개념도>
<대원사3거리 주차장>
<산 길>
<소나무 숲>
<진달래>
<벌써 피고 있는 철쭉>
<진달래>
<신록>
<가야 할 천봉산>
<멀리 보이는 모후산>
<까치봉>
<말봉산>
<천봉산 삼각점>
<하산 할 능선>
<당겨본 모후산>
<진달래>
<낙엽길>
<주암호>
<철쭉도 피고>
<이정표>
<벚꽃 길>
<죽산교>
<벚꽃>
<물위에 뜬 벚꽃 잎들>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죽산교>
<정자>
<죽산교>
<왕벚나무 터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