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전남 보성]대원사3거리~까치봉(578m)~말봉산(584m)~천봉산(608m)~백민미술관갈림길~대원사3거리 회귀하기(2015/4/11/토)

魚山/막걸리 2015. 4. 15. 21:16

산 행 지  :  전남 보성 까치봉(578m), 말봉산(584m), 천봉산(608m),

산행일자 :  2015년 4월 11일(토)

누구랑 :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따뜻한 날

산행 코스 : 대원사3거리 주차장(09:00)~△까치봉(578m/11:41)~△말봉산(508m/13:00)~△천봉산(608m/13:35)~

                 ~백민미술관 갈림길(15:43)~대원사3거리 주차장(16:15)

                 *원점회귀로 산행마치고 친구들 모임 장소인 보성 다비치콘도로 이동

산행 시간 : 09:00~16:15(7시간 15분)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가는 길에 벚꽃도 구경할 겸 산행도 할 겸 해서 천봉산을 찾았다.

마눌님 컨디션이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산행에 나섰다.

 

오르는 길에 진달래는 거의 다 지고 있었는데 듬성듬성 철쭉이 피고 있었다.

벌써 철쭉이 피다니...온난화 영향인가?

 

천봉산까지는 그럭저럭 가던 마눌님이 더 이상 진행하기에는 힘이 든가 대원사로 하산하자고 한다.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걷기 보다는 산길로 가자고 설득을 했다.

물론 내욕심도 없진 않았지만

 

마지막 약 1km 벚꽃길을 걸으면서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을 보면서

대원사 벚꽃을 마음껏 구경하였다.

내려오다보니 벚꽃 축제기간이어서 대원사 3거리까지 셔틀버스가 운행 중이었다.

 

운행중인 줄  알았다면 마눌님 요청대로 천봉산에서 대원사로 하산할 걸 하는 아쉬움이 들었던 그런 하루였다. 

 

<다녀온 개념도>

<대원사3거리 주차장>

<산 길>

<소나무 숲>

<진달래>

<벌써 피고 있는 철쭉>

<진달래>

<신록>

<가야 할 천봉산>

<멀리 보이는 모후산>

<까치봉>

<말봉산>

<천봉산 삼각점>

<하산 할 능선>

<당겨본 모후산>

<진달래>

<낙엽길>

<주암호>

<철쭉도 피고>

<이정표>

<벚꽃 길>

<죽산교>

<벚꽃>

<물위에 뜬 벚꽃 잎들>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벚꽃 터널>

<죽산교>

<정자>

<죽산교>

<왕벚나무 터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