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무등산국립공원]무등산옛길1구간~잣고개~군왕봉(365m)~들산재~대봉(302m)~바탈봉(280m)~노고지리봉(254m)~도동고개 다녀오기(2014/12/6/일)

魚山/막걸리 2014. 12. 8. 22:22

산 행 지  :  무등산 군왕봉(365m), 대봉(302m)

산행일자 :  2014년 12월 6일(일) 

누구랑 : 혼자서

날씨 : 눈이 내렸지만 아주 포근했던 하루

산행코스 : 옛길1구간(11:20)~잣고개(11:40)~△군왕봉(365m/12:21)~△대봉(302m)~△바탈봉(280m/13:14)~

                ~△노고지리봉(254m/13:48)~도동고개(14:14)~두암동~옛길1구간(15:50)

산행시간 : 11:20~15:50(4시간 30분)

 

마눌님이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다면서 동행하기를 꺼려한다.

나도 감기 기운이 있지만 간다면서 권유를 했는데 쉽지않는것 같아서 혼자 나섰다.

그냥 산수동 옛길 1구간 입구에서 어디를 갈까하다가 군왕산에서 도동고개를 가보기로 결정한다.

 

혼자이다보니 이런 좋은 점이 있다.

내가 가고 싶은대로 결정하니까.....

가다보니 이 구간은 4개의 둘레길 구간이 겹쳐지는 그런 곳이다.

 

무등산옛길, 빛고을 산들길, 무돌길, 걷고싶은 누리길

다들 특색이 있는 길들이지만  관리하는 주체가 달라서 생긴 현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여튼 다양하기에 편한 점도 있고 새로운 산 이름 정상석도 세워져 편하기도 하지만 산 이름이 정확한가?가 의문이다.

불러지는 이름은 하나여야 하지 않을까?

 

도동고개에서 두암동을 거쳐서 산수동까지 걸었다.

자전거도로를 타고 가다가 산길을 걷다가 고가다리 아래를 걷다보니 원점으로 돌아왔다.

두암동의 고가다리 아래를 공원으로 다듬어 놓아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공간활용을 잘 한 두암동에서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다녀온 개념도>

<옛길 들머리>

<외곽순환도로와 광주시>

<눈 길 #1>

<눈 길 #2>

<잣고개 무진고성>

<잣고개 무진고성>

<안내글>

<무진고성>

<가야할 군왕봉>

<소나무에 쌓인 눈>

<쌓인 눈>

<군왕봉에서 내려다 본 광주시>

<군왕봉>

<덕봉과 구름속의 무등산>

<소나무에 쌓인 눈>

<눈 길>

<맨 끝이 노고지리봉>

<안내글>

<이정표>

<안내도>

<뾰쪽하게 솟은 군왕봉>

<눈 꽃>

<맑은 하늘>

<바탈봉>

<눈 길>

<전망대>

<안내글>

<안내글>

<노고지리산>

<안내글>

<날머리>

<도동고개>

<도동고개>

<각화중학교 옆 무돌길 들머리>

<고가다리 아래 시화공원 #1>

<고가다리 아래 시화공원 #2>

<이정표>

<고가다리 아래 시화공원 #3>

<체육공원>

<안내도>

<무등산 신광사>

<고가다리 아래 체육공원>

<갑돌이와 갑순이>

<눈 길>

<들머리 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