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경북 경주]보문호수~석굴암~불국사~동궁과 월지 구경하기(2014/6/15/일 오전)

魚山/막걸리 2014. 6. 23. 22:57

방 문 지  : 경주 보문호수, 석굴암, 불국사, 동궁과 월지

방문일자 : 2014년 6월15일(일) 오전

누구랑 : 마눌님과 막걸리 그리고 친구들

날씨 :  더운 날씨

걷기코스 : 차타고 걷고...

소요시간 : 별 의미 없음

 

1. 경주 보문호수(06:10~07:00)

 

    모임 친구들은 새벽5시에 뜨는 석굴암 해돋이를 구경하고 들어와 다시 모자란 잠을 보충할 때,

     마눌님이랑 둘이서 보문호수로 산책을 나왔다.

     호수 주변을 산책하는 분들이 많았다.

     특히 수상공연장 앞에서는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놀랐다.

 

      호수 주변 길을 걷는 코스는 아주 좋았다.

      뜨는 해를 소나무 숲이 가려주고 죄측으로는 호수가 보이고...

      바닷가를 걷는 그런 기분이었다.

 

      친구들이 7시 반까지 오라는 통화를 하고

      아쉽지만 전제 12km중 4km정도 걷고는 대명리조트로 향했다.

 

<보문호수 #1

<수상공연장>

<포토 존>

선덕여왕과 함께

<보문호수 #2>

<보문호수 #3>

<보문호수 #4>

<보문호수 #5>

2. 석굴암(10:00~11:00)

 

    아침식사하고 석굴암을 먼저 가기로 했다.

     소화도 시킬겸 해서....

     일출을 보러 왔던 친구들도 석굴람은 입장을 못했기에 함께 동행했다.

 

     석굴암을 처음으로 왔던 때는 중학교 때 수학여행 왔던 때다.

     그 때는 토함산을 걸어서 오른 기억이 있다.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가장 최근에는 10여년 전에 회사 일로 경주에 왔다가 들렀다.

     가물가물하던 기억들이 석굴암까지 걸으니 어렴풋하게 떠오른다.

      친구들과 걸으면서 크게 웃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석굴암 종루>

<일주문>

<참석자들>

<안내글>

<석굴암 사진>

석굴암은 한 가운데 본존불이 있으며 십대제자가 좌우 대칭으로 조각되어있습니다.  

석굴암과 불국사는 1995년 12월에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었고  신라 경덕왕때 만들기 시작하여 혜공왕때 완성하였습니다.  

온와한 미소를 머금은 석가모니의 얼굴 이마에 옥이 있어 안을 습기차지 않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연등>

<석굴암 부처님>

3. 불국사(11:20~12:30)

 

    불국사로 이동할 때에는 햇빛이 아주 강렬하게 내리 쬐었다.

    문화유산해설사의 설명을 우리도 엿들었다.

    다보탑은 보수중이었다.

    불국사는 인산인해였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우리나라는 10개가 등재되어 있다.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창덕궁, 화성, 경주 역사유적지구. 고창, 화순, 강화 고인돌 유적,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조선왕릉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

    뉴스를 들으니 남한산성이 곧 등재가 될 모양이다. 

 

<불국사 매표소>

<천왕문>

<여전한 석가탑 #1>

<대웅전>

<여전한 석가탑 #2>

<여전한 석가탑 #3>

<청운교?>

<불국사 #1>

<불국사 #2>

<사랑의 나무>

<설명글>

<사랑의 나무>

<뒤로 멀리 보이는 토함산>

<당겨본 토함산>

<세계유산>

 

3. 동궁과 월지(13:00~13:30)

 

   너무 더워서 입장은 했으니...

   슬렁슬렁 구경을 하고는 식사장소로 옮겼다.

    점심을 먹고 아쉬운 작별을 했다.

 

<동궁과 월지 #1>

<동궁과 월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