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무등산국립공원]소태터널 아래~바랑산(316m)~매봉(364m)~탑봉(464m)~마집봉(472m)~소태제~소태터널 회귀하기(2014/6/6/금 오후)

魚山/막걸리 2014. 6. 11. 23:47

산 행 지  : 무등산국립공원 바랑산(316m), 매봉(364m), 탑봉(464m), 마집봉(472m)

산행일자 : 2014년 6월 6일(금) 오후

누구랑 : 마눌님과 함께

날씨 :  흐려있어 산행하기에 좋은 오후 

산행코스 : 소태터널 아래(14:20)~△바랑산(316m)~ △매봉(364m)~△탑봉(464m/16:29)~△마집봉(472m/17:03)~

                 ~소태제4거리(17:37)~소태제(18:00)~소태터널(18:30)

산행시간 : 14:20~18:30(4시간 10분)

현충일이다.

애들과 함께 아침을 먹으려다 보니 10시다.

게다가 거기서도 시차를 두고 일어나니......

그러다 보나 오전 시간을 보내고 말았다.

남은 시간에 맞는 곳을 택한 코스가 소태실골이었다.

 

탑봉 가기 직전 바위에서 툭터진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는 그 시원함!

조금더 구경하고 싶은데 시간 때문에 일어섰다.

마집봉에서 마눌님이 무릎이 안 좋다는 얘기를 한다.

그래서 중도에 하신길이 다소 나쁘지만 소태저수지로 바로 내려왔다.

급경사 길이어서 그런지 마눌님이 뒤에서 궁시렁거린다.

 

반시간여를 내려와서 편안하게 도로를 따라서 회귀했다.

 

내일은 아침 일찍 금당산을 다녀오자고 했다.

다녀오면 애들 일어날 시간이기에

 

<다녀온 개념도 #1> 

<다녀온 개념도 #2>

<들머리>

외곽순환도로가 보인다

<먹구름이 낀 무등산>

<소태실골 죄측으로 보이는 바람봉능선>

<소태실골 우측으로 보이는 자주등능선>

<장군봉~자주등 능선>

<탑봉 암봉>

<탑봉 삼각점>

<무등산>

잔뜩 흐린 하늘

<탑봉 돌탑군>

<바로 앞이 새인봉>

<마집봉>

<소태실골 3거리>

<소태저수지>

<멀리 보이는 탑봉>

<외곽순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