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무등산 원효봉(561m)
◈산행일자 : 2014년 6월 5일(목)
◈누구랑 :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구름이 끼어 산행하기에 좋은 하루
◈산행코스 : 청풍쉼터(09:10)~배재(10:08)~△원효산(561m/10:50)~늦재~백운암터~중머리재(12:48)~장불재(14:09)~
~규봉암(15:04)~꼬막재(16:14)~원효사버스정류장(17:00)
◈산행시간 : 09:10~17:00(7시간 50분)
6월 4일 지방선거일에는 투표후에 동생과 곡성에 가서 산소를 돌보느라 시간을 보냈다.
벌초하고 잡풀 제거하는 약을 뿌린 후 매실도 따고 풀 뽑고.....
매실은 누가 먼저 다 따갔는가 거의 없었다.
애들은 학교가고 난 후 무등산 청풍쉼터로 갔다. 멀리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원효봉에서 쉬었다. 여유가 많으니 편안했다.
마눌님이 햇빛을 싫어하기에 산 허리를 돌았다.
백운암터의 물이 다 말라있다.
중머리재 조금 위에 있는 약수터도 식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등산인들이 너무 많아서 오염이 되어서 일까?
장불재에서 규봉암까지는 길을 잘 정비해 아주 편안했다.
규봉암에 올라가 식수를 담고
규봉암자 뒤의 광석대는 장관이다.
전면으로 보이는 동복호와 옹성산, 모후산 뒤로 보이는 조계산, 가장 멀리 광양 백운산 억불봉이 보였다.
일출을 봐도 장관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원효사 버스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대기하고 있던 시내버스를 타자마자 출발하여 청풍쉼터에서 하차했다.
<다녀온 개념도 #1>
<다녀온 개념도 #2>
<들머리>
<배재>
<원효봉 삼각점>
<원효봉에서 본 광주>
가운데 솟은 봉우리가 장원봉
<낙타봉 능선>
<월드컵경기장 좌측으로 보이는 금당산>
<덕산너덜>
<새인봉>
<낙타봉>
<중머리재>
<장불재>
<장불재에서 본 무등산>
<백마능선>
<규봉암 가는 길>
<멀리 보이는 화슨 모후산>
<규봉암 #1>
<규봉암 #2>
<규봉암 #3>
<설명글>
<규봉암 #3>
<규봉암 #4>
<규봉암 #5>
<규봉암 #6>
<북산>
<꼬막재>
<원효사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