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경북 상주 가야산 칠불봉(1,433m), 상왕봉(1,430m)
◈산행일자 : 2013년 11월 6일(수)
◈누구랑 : Koshark님과 막걸리
◈날씨 : 흐렸고 정상에 오를 때에는 진눈깨비가 내려 추위를 느낀 날씨
◈산행 코스 : 상주 백운동주차장(08:58)~만물산능선~상아덤(10:58)~서성재(11:06)~△칠불봉(1,433m/11:53)~
~△상왕봉(1,430m/12:09)~해인사(14:14)
◈산행 시간 : 08:58 ~ 14:30(5시간 32분)
Koshark님과 산행 약속이 사정으로 한두번 연기를 했다가 이번에는 다행히 시간이 가능하게 되었다.
산행지는 가야산으로 정했는데, 이유는 Koshark님이 가고 싶은 곳이기 때문이다.
여수에서 거리가 있어서 아침6시에 만나 출발을 했다.
해인사IC를 빠져나와 아침 식사를 하고 백운동주차장에 도착했다.
하늘은 보니 잔뜩 흐린날이다.
만물상과 단풍 구경도 함꼐 할려고 했는데....아쉬움을 가지고 산행을 시작했다.
만물상능선 여기저기 기암괴석과 해발 고도가 올라감에 따라 달리 보이는 주변 능선들과 단풍들을
날씨관계로 조금 아쉽지만 그런대로 구경할 만 했다.
바윗길을 돌아가랴, 똑딱이 사진을 남길랴 그리고 조심조심 내려갈랴.....
만물상능선을 지나서 서성재부터서는 바람도 세고 아울러 차갑기도 하다.
진눈깨비같은 것이 날아와 얼굴을 떄리면 아프기까지 할 정도였다.
철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칠불봉에 도착하니 기상여건이 최악이다.
세찬 바람에 모자가 날라갔지만 다행히 바위에 걸려서 다시 주워 쓸때에는 머리에 단단히 눌러 썼다.
얼마나 날이 흐리던지 칠불봉에서 우두봉 방향을 찾기도 어려웠다.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지나온 분을 만나서 다행이었다.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사방이.....
추워도 배가 고파서 우두봉 바위 아래서 요기를 했다.
Koshark님이 가져온 보온병 커피가 크게 도움이 되었다.
다시한번 따스한 커피 고마웠어!
하산하여 해인사가 가까워지자 따스한 햇빛이 기다리고 있었다.
해인사는 역시 대단한 절집이었다.
평일인데도 인산인해였다.
절안을 주마간산식으로 관람하고 나왔다.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백운동주차장으로 가야하기에...
소리길은 별도로 기록한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인 백운동주차장>
흐린 하늘!
<만물산능선은 좌측으로>
<만물상능선 #1>
<만물상능선 #2>
<만물상능선 #3>
<만물상능선 #4>
<만물상능선 #5>
<만물상능선 #6>
<만물상능선 #7>
<만물상능선 #8>
<만물상능선 #9>
<만물상능선 #10>
<만물상능선 #11>
<만물상능선 #12>
<만물상능선 #13>
<만물상능선 #14>
<만물상능선 #15>
<만물상능선 #16>
<만물상능선 #17>
<만물상능선 #18>
<만물상능선 #19>
<만물상능선 #20>
<만물상능선 #21>
<만물상능선 #22>
<만물상능선 #23>
<상아덤 #1>
<상아덤 #2>
<서성재 이정표>
<궂은 날씨>
<가야산 칠불봉>
<가야산 우두봉>
<봉천대>
봉천대는 사진을 찍으나 마나였다
<해인사 하산길 #1>
<마애불 입상>
마애불에서 서성재로 가는 길은 비지정등로다
<해인사 하산길 #2>
<해인사 하산길 #3>
<해인사 하산길 #4>
<해인사 하산길 #5>
<경내에 있는 해인도를 따라 걷는 사람들>
<대운전>
대웅전 앞마당에 있는 설치 미술 작품
<새계문회유산인 팔만 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장경각>
<해인사일주문>
<일주문>
<해인사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