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어등산 석봉(338m)
◈산행일자 : 2022년 3월 31일(목)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흐리면서 바람이 부는 오후
◈산행코스 : 광주여대(13:25)~동자봉(154m)~전망대~풍악정~△석봉(338m)~등용정(15:34)~
~풍악정~농악전수관~광주여대(17:05)
◈산행시간 : 13:25~17:05(3시간 40분)
오전에는 수북면사무소 계장과 기부체납에 대해서 장시간 통화하였다.
그 결과는 사무장과 호종이에게 공유했다. 관로에 대해선 수자원공사에서 전화가 안왔다.
내일은 확인을 다시 해야겠다.
점심을 먹도록 대신 근무하다가 어등산을 다여왔다.
몸이 무겁고 눈도 피곤했지만 그럼에도 걸으니 컨디션이 좋아진 것 같다.
내일은 정산도 하고 어머님 기독병우너도 가야하고, 오후에는 논어 맹자 강의도 있다.
벌써 이제는 4월이다. 바삐바삐 세월은 간다.
저녁은 이모님이 준비한 야채에다가 쌈을 싸서 봄내음을 맞으면서 먹었다.
저녁먹으면서 막걸리를 안먹는 그런 알이었다. 자주 그래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