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동자봉(154m), 어등산(290m), 석봉(338m)
◈산행일자 : 2019년 9월 2일(월)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이슬비가 오락가락하여 우산들고 산행
◈산행코스 : 광주여대(15:3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17:01)~풍악정~
~동자봉~광주여대(18:40)
◈산행시간 : 15:30~18:40(3시간 10분)
오전에 은행 문 열자마자 일 처리를 하고 호종이에게 갔다. 수북 문중 도로 편입 관련 측량 건으로 이장님 전화를 받고서
도착하여 얘기하는 중에 서로 다른 의견이어서 측량을 다음으로 미루었다.
이장님과 나중에 사무장님과 다시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다.
현장에 나가서 다행이다.
함께 오다가 어머님 모시고 점심을 먹으로 현숙이네칼국수 집을 갔더니 휴일이다.
인근 청국장집도 휴일....결국 바다로 한상이라는 곳으로 갔다.
인근에 있는 호복이도 오라고 해서 넷이서 점심을 먹었다.
어머님 무릎 수술 얘기를 하다가 결국 최대한 뒤로 미루자는 호복이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어머님은 반반이신 것 같고
어머님과 호종이 데려다 주고 올레로 와서 어등산을 갔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그런 날씨다.
우산을 들고 물 1리터 들고 출발!
준비해야할 일들을 생각하는 그런 걷는 시간이었다.
<가랑비 오는 산길>
<등용정>
<등용정>
<어등산 석봉>
<숲 길>
<어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