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7월 6일(금) 오전
◈누구랑 : 혼자
◈날씨 : 흐리더니 결국 가랑비가 내리는 오전
◈산행코스 : 광주여대(08:0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09:37)~풍악정~
~광주여대(11:00)
◈산행시간 : 08:00~11:00(3시간)
오전에 산행하고 오후에는 근무하고 저녁에는 쉬고 새벽에 나오고
어제 저녁에 티브이보니 나이들어 일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았는데
이것을 행복하게 생각해야지, 귀칞게 생각해서는 안되겠다고 느꼈다.
비가 내린다, 가랑비가 내린다,
언제나 베푼다는 생각으로 살아야겠다. 그게 결국 되돌아 오니까
맑은 머리를 유지하면서
마눌님과 문중 땽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어제 저녁에는 갑자기 막걸리 생각이나서 결국 1병을 먹었다.
도화가 아프다고 하고
결국 혼자서 장어를 구워서
<등용정에서>
<등용정에서>
<어등산 석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