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동자봉(154m), 석봉(338m)
◈산행일자 : 2018년 4월 3일(화) 오전
◈누구랑 : 혼자
◈날씨 : 완연히 초여름같은 날씨
◈산행코스 : 광주여대(07:5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09:32)~풍악정~
~동자봉~광주여대(11:00)
◈산행시간 : 07:50~11:00(3시간 10분)
오후에 유교대학 수업이 있어서 빠르게 간다고 하는게 8시경이다.
이른 아침이지만 따스함이 바로 느낄정도다.
봄은 이렇게 훌쩍 지나고 여름으로 바로 건너가 버릴까?
한 번 긴 산행을 하고 싶은데....
요즈음 장사가 잘 안되어 걱정스럽다.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걸었다.
다녀와서 배이사와 이런얘기를 서로 나누고....
수업 마치고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가서 메모리 부족을 해결하고
또 전대병원에 가서 CT촬영을 하였다.
마치고 윤태를 만나 병원 식당에서 저녁을 함께했다.
먹다가 윤태는 콜을 받아 결국 나 혼자먹고 나중에 와서 혼자 먹고
내가 기다리다가 커피 한 잔씩을 먹고 근무하려 가고
고생한다! 녀석...인태는 화순으로 응급실서 근무하기에 못 만났다.
가족할인이 약 반정도 된 것 같다.
이런 혜택을 받다니....!
<개복숭아꽃도 피고...>
<동자봉대>
<어등산의 봄>
<어등산의 봄>
<풍악정>
<어등산의 봄>
<어등산의 봄>
<어등산 석봉>
<어등산 석봉>
<어등산의 봄>
<어등산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