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월출산국립공원]산성대 주차장~산성대(486m)~광암터3거리~바람폭포~천황사주차장 다녀오기(2019/7/27/토)

魚山/막걸리 2019. 7. 27. 21:57

산 행 지 : 월출산 산성대

산행일자 : 2019년 7월 27일(토)

누구랑 : 인태랑

날씨 : 장마기간에 비를 만나 적당히 하산했던 무더운 날

산행코스 : 산성대주차장(13:20)~산성대(486m)~광암터3거리(15:15)~바람폭포~천황사 주차장(16:30)

                 * 천황사주차장에서 산성대주차장까지 영암택시로 \7,000

산행시간 : 13:20~16:30(3시간 10분)


큰아들(인태)가 오늘부터 휴가란다. 내일은 약속이 있다해서 쉬고 29~31 산행을 함께 하기로 했다.

어제 저녁에 마눌님이랑 셋이서 저녁을 하면서 한 잔을 했다. 아침에 산행할 준비를 해서

작은 윤태는 근무하느라 참석하지 못했고...


아침에 일찍 둘이서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나섰다. 새벽 5시경에

기백산~황석산을 다녀올 요량으로. 출발은 좋았으나 담양을 지나 순창을 가는데 앞이 안보일정도로 비가 내린다.

결국 순창휴게소서 쉬었다가 아쉽지만 포기하기로 하고 순창IC서 회차했다.

풍암동 집에서 산행시에 먹기로 했던 빵등은 아침식사로 대신했다.


올레에서 일을 보다가 하늘이 뼌해지니까 인태를 도와주고 싶어서 통화하다가 월출산을 다녀오기로 했다.

산성대능선으로 가고 비옷을 준비했다. 다행히 인태가 동조를 해주었다.

영암으로 가는 길에 소나기가 두어차례 세차게 내려 또 망설였는데 산성대 입구애서는 비가 그쳤다.


비를 잘 피해서 가다가 결국 광암터를 300여m  남기고 한 20분정도 소나기를 만났다.

우비를 입었으나 옷들을 다  젖은 후에야 소나기는 그쳤다. 땀으로도 젖고 ...

결국 천황봉 가는 것은 포기하고 하산했다.


비내린 후여서 바람폭포를 제대로 구경했다.

콸콸 흐르는 계곡물과 함께 비가 내리니 생긴 폭포도 구경하고

즐겁게 안전하게 즐겼던 산행이었다.


<산성대주차장>

비가 갤 것같이 아주 선명한 월출산  

<영암군 전경>

하늘엔 먹구름이 있고...

<비가 갤려나...>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안개가 피고 지고>

<월출제1관문>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안개가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피고지는 안개>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고인돌바위

<원추리>

<산성대능선 바위>

<산성대능선 바위>

<풍부한 수량의 바람폭포>

<풍부한 수량의 바람폭포>

<풍부한 수량의 바람폭포>

<비로 생긴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