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소태역~탑봉~마집봉~중머리재~중봉~서석대(1,100m)~정불재~낙타봉~안양산~안양산휴양림~화순우체국버스정류장 다녀오기(2018/3/11/일
◈산 행 지 : 무등산국립공원
◈산행일자 : 2018년 2월 11일(일)
◈누구랑 : 혼자
◈날씨 : 날씨도 좋고 포근한 날
◈산행코스 : 소태역(08:55)~△탑봉(10:18)~△마집봉(475m)~중머리재(11:39)~용추3거리~△중봉(915m/12:52)~
~△서석대(1,100m/13:22)~△입석대~장불재~능선암~낙타봉~안양산(14:58)~안양산휴양림(15:31)~
~수만리~큰재~화순우체국 버스정류장(17:05)
◈산행시간 : 08:55~17:05(8시간 10분)
인태가 시간이 있다고 고흥 팔영산 산행을 함께 하자고 했다가 무등산으로 변경했다,
아침 7기에 풍암동에 가서 보니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깨우기를 포기하고 기다렸다.
8시경에 일어 나더니 왜 안깨웠냐고 한다.
그냥 늦었으니 하루 쉬라고 했다. 침대로 가더니 바로 또 잔다.
결국 나는 8:30분에 조용히 혼자 나왔다. 13시까지는 병원에 가야 한다고 했으니까
어제 동생과 한잔한 후 아침에 6시경에 일어았더니 컨디션이 별로다.
날씨도 청명 그 자체다. 포근하면서 땀도 많이 흘린 하루였다.
바람이 있어서 바로 땀이 말랐지만...
아들 것까지 준비했다가 중머리재에서 혼자 먹으니 아쉽다.
인태때문에 커피도 준비하고 도마토와 빵과 떡도 준비했는데...
언제나 좀 한가하니 될것인지....3년차이니 여유가 있을 법도 한데
장불재에서 결국 안양산으로 향했다.
인태가 화순에 있는 줄 알고 전화했는데 학동이란다. 이런 ~~~
휴양림에서 히치하면 쉽게 될 줄 알랐는데....일요일이라 대부분 승용차만이 있어서인지
서너번 히치를 하다가 결국 포기했다.
수만리와 만연폭포를 지났다, 이제는 포기하고 버스정류장까지 갔다.
다행인 것은 가자마자 5분이내에 버스를 탔다는 거다.
<지나온 매봉>
<탑봉>
<탑봉>
<가야할 마집봉>
시계가 너무 나쁘다
<중머리재>
<너덜겅>
<용추봉>
<중봉>
<중봉>
<중봉>
<무등산>
<이틀전과 다른 서석대 오름길>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서석대 오름길>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서석대 오름길>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서석대 오름길>
<서석대>
<바위>
<무등산>
<서석대>
<무등산>
<무등산>
<바위>
<백마능선>
<백마능선>
<무등산 정상방향>
<무등산>
<백마능선>
<입석대>
<바위>
<입석대>
<입석대>
<산불을 방지하자는 헬리콥터>
<장불재>
<능선암과 낙타봉>
<무등산>
<능선암>
<능선암과 장불재>
<안양산>
<안양산서본 낙타봉~능선암~무등산>
<안양산서 본 무등산>
<안양산>
<휴양림>
<수만리>
<수만리>
<수만리 오솔길>
<만연폭포>
여름에 아버님과 함께 이곳으로 목욕을 다녔던 생각이 나서...
<만연산>
<버스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