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어등산 석봉(338m)
◈산행일자 : 2017년 3월 29일(수)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가는 비가 내려 우산을 들고 갔지만 펴지는 않았던 오전
◈산행코스 : 광주여대(11:30)~△동자봉(154m)~풍악정(12:22)~△어등산 석봉(338m/12:43)~풍악정~
~광주여대(13:50)
◈산행시간 : 11:30~13:50(2시간 20분)
도승 장인상으로 저녁에 문상을 가기로 친구들과 약속을 한 날이다.
연일 장사가 원하는 대로 안되어서 마음이 Dpress 된다.
이럴 때에는 모든 상황상황들이 부정적으로 보인다,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살피는 태도가 필요하는데...
아침에 시간이 허락되어 엄청난 힘으로 빨리 걸었다.
동자봉대에서 어느 분이 나에게 얘기를 걸었다.
"우와, 따라 잡느라고 힘들었다고".....
하필이면 오늘입니까?
오르박 길에서 숨을 가프게 쉬면서 쉬지 않고 올랐다.
아~~~그 힘듬과 함께 조그마한 환희여!
풍악정에서 쉬면서 보온 물을 한 잔하면서 쉬다가 그냥 석봉까지 가기로 했다.
이것도 재미라면 재미겠지요!
오후엔 유교대학 강의 듣고 문상을 다녀왔다.
성열이가 집ㄲㅏ지 태워 주었다.
<이젠 봄이다!>
<어등산 석봉>
<어등산cc>
<어등산의 봄>
<아파트 단지내의 목련>
<아파트 단지내의 목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