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무등산국립공원 매봉(364m), 탑봉(464m), 마집봉(472m), 장군봉(345m)
◈산행일자 : 2017년 3월 2일(목)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어제 내린 비로 인해 조금 차가운 오후
◈산행코스 : 소태동(14:10)~△매봉(388m/14:55)~△탑봉(497m/15:35)~△마집봉(504m/15:58)~△장군봉(374m/16:26)~
~보성사~소태동(17:00)
◈산행시간 : 14:10~17:00(2시간 50분)
어제는 병호 아버님 문상을 다녀왔다.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오후 1시 반에 만나기로 했다. 수원 광안, 대전 영준, 부산 재철, 순천 세열 그리고 광주에서 나.
당뇨로 고생하셨는데....딱 팔순이셨는데.....
편안한 나날이 되시길 빌어본다!
어제는 09:20에 서울행 탔다 17:20 광주행 고속버스로 왕복을 했다.
아침에는 화재보험협회 점검을 받고 점심약속이 있어서 나섰다.
동팔이가 전화와서 함께 약속 장소로 갔다.
종관, 동언, 성희와 다섯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등촌에서 점심을 먹었다.
나는 막걸리 1병을 더불어 먹고, 22일(수)에 한 번 더 만나기로 재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소태동으로 가서 걸었다.
머리 보이는 무등산은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있었다.
파란 하늘에 하얀 구음 그리고 하얀 눈!
특히 머리에 살짝 눈을 이고 있는 만연산이 이색적이었다.
장군봉에서 자주등으로 오르질 않고 중간 능선으로 하산했다.
내려오니 보성사라는 산신당이라는 3층자리 건물 엎으로 내려왔다.
겨울 오후 산행을 시원하게 즐겼다.
18시에 마눌님이 온다고 하니 시간을 맞추느라 힘들었는데 마눌님은 19시 30분에나 온다. 으이그....
<머리에 눈을 이고 있는 무등산>
<머리에 눈을 이고 있는 무등산>
<가야할 탑봉>
<머리에 눈을 이고 있는 무등산>
<탑봉>
<탑봉 삼각점>
<탑봉>
<탑봉>
<탑봉에서 본 무등산>
<머리에 살짝 눈을 이고 있는 만연산>
<마집봉에서 본 무등산>
<장군봉에서 본 무등산>
<맨 뒤에 살짝 눈이 앉아있는 만연산>
<산신당인 보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