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전남 장성 옥녀봉(204m), 팔암산(395m)
◈산행일자 : 2016년 4월 9일(토)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걷기에 좋은 오후
◈산행코스 : 천주교 사창공소(13:45)~△옥녀봉(204m)~△팔암산(395m/15:16)~장미공원(15:40)~
~△팔암산(395m/16:25)~사창공소(17:25)
◈산행시간 : 13:45~17:25(3시간 40분)
장성 팔암산은 오래전부터 자투리 시간이 있을 때 다녀올려고 생각해 둔 곳이다.
이번에 시간이 나서 선답자 기록을 찾아 보고 들머리를 어렵지 않게 찾았다.
천주교 사창공소를 네비로 찍고 갔다. 사창1/2구 마을회관 건너편으로 오르면 들머리다.
동네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동네 뒷산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장성 장미공원은 야외공원이었다. 어린애들이 소풍을 왔는가 만원이다.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기 위해서 왔던길을 되돌아가다가 마눌님에게 전화가 왔다.
오랫만에 인태가 오후 6시경에 집으로 온다고 하니 집으로 오라고 한다. 저녁이나 함께 하자고 한다.
갑자기 마음이 바빠졌다. 요즈음 거의 얼굴을 보지 못했는데.... 하산을 서둘렀다.
마눌님은 서창수산물센터로 회를 준비한다고 하고.....
풍암동 집을 오랫만에 왔다.
인태와 마눌님 그리고 병호와 함께 감성돔 회를 안주로 먹으면서 요즘 근황을 주고 받았다.
병호는 소주 먹고 나머지는 막걸리 먹었다.
인태는 군대간 친구가 휴가 나왔다고 먼저 일어섰다. 친구 만나고 병원으로 간단다.
메운탕으로 저녁을 먹었다. 땀 흘리고 아들도 보고 가족이 어울러 먹는 막걸리 맛이 좋았다!
참 작은애는 시험 준비로 초대하지 않았다.
<다녀온 개념도>
<안내석>
<들머리인 마을회관>
<들머리>
<완연한 봄 느낌이다>
<개나리는 잎이 나기 시작하고..>
<팔고지 쉼터>
<함동저수지>
<안내도>
<옥녀봉>
<지나온 야트막한 능선>
<안내도>
<팔암산 정상>
<날머리>
<수자원공사>
<장미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