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어등산 석봉(338m)
◈산행일자 : 2015년 12월 29일 (화) 오전
◈누구랑 : 혼자
◈날씨 : 쌀쌀한 오후
◈산행코스 : 광주여대(10:05)~△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12:30)~풍악정~△동자봉(154m)~
~광주여대(12:30)
◈산행시간 : 10:05~12:30(2시간 25분)
어제 저녁에는 어머님을 모시고 동생들과 집에서 저녁을 함께 했다.
세째는 어금니와 사랑니를 3일 전에 빨치를 해서 술을 못먹는다고 하니 제수씨가 먹고
어머님은 복분자를 마눌님과 함께 드시고, 둘째는 막걸리를 나와 함께 먹었다.
토란국을 어머님이 좋아하셨다.
서울에 사는 막내가족이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오랫만에 즐거운 자리였다.
세째와 내가 과음을 하지 않으니 조용하게 마쳤다.
가끔은 이런 기회를 마련하여야겠다. 물론 여기에는 마눌님의 동의가 있어야 하겠지만...
준비하느라 고생한 마눌님에게 고맙다는 얘기를 이 자리를 통해 해 봅니다.
지배인이 휴가라 주간실장이 와서 아침 일을 마치자마자 나섰다.
오후5시에는 저녁약속이 있어서 일찍 다녀와야 싶어서
점심식사 시간 교대를 해야 하기에 오늘은 오직 빨리 걷기만 했다.
이런 산행은 요즘들어 처음인것 같다.
<바람이 부는 어등산 석봉>
<어등산 석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