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무등산국립공원]안양산휴양림~안양산(853m)~수만리 다녀오기(2013/10/20/일 오전)

魚山/막걸리 2013. 10. 21. 22:30

산 행 지  : 무등산국립공원 안양산(853m)

산행일자 : 2013년 10월 20일(일) 오전

누구랑 : 도승, 성열 그리고 막걸리

날씨 :  맑은 기을 아침  

산행코스 : 안양산휴양림(09:10)~안양산(853m/10:17)~능선3거리(10:41)~수만리 들국화마을(11:40)

산행시간 : 09:10~11:40(2시간 30분)

 

친구들 모임이 안양산휴양림에서 있었다.

산막에서 1박(\80,000)을 하고

아침은 화순읍에 나가서 아침 해장을 하고

안양산을 올라갔다. 수만리 들국화마을 입구 주차장에 차 1대를 주차해 놓고....

 

국립공원으로 된 후로 많이 변화되고 있다.

안양산도 오르는 길을 잘 다듬어 놓았다.

정상에도 정자를 지을려나 자재가 포대로 놓여있었다.

 

평상시에 운동을 하지 않았던 두 친구들과 오르면서

저녁에 못다한 얘기를 하면서...

들국화마을로 내려가는 길은 아주 급경사라 두 친구들은 오르막보다 더 힘들어 했다.

 

다행히 점심시간에 맞추어서 내려왔다.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한 친구는 편백림주위를 산보하고 산막에 있다고 했기에

되도록 빨리 마칠려고 했는데...

그래도 다행이었다.

안전하게 하산했으니...

 

화순읍에서  애호박찌개와 육회비빕밥을 각자 원하는 대로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헤어졌다.  

 

<다녀온 개념도>

<잠을 잤던 휴양림 산막>

<안내도>

<가팔라 지는 등로>

<대동산과 만연산>

큰재 뒤로 보이는 화순

<만연산 능선>

<철쭉 사이로 오릅니다>

<파란 하늘>

<안양산 정상이 보이고...>

<안양산 정상석>

전남 화순에 자리한 무등산 남쪽의 안양산(853m) 화순 북서쪽 무등산의 한 위성봉 격인 산이다.

안양산 정상(853m)은 널찍한 평지다.

안양산 줄기는 호남정맥의 일부를 이루고 있고, 워낙 미끈하게 말잔등처럼 뻗어 있어 백마능선이라 부르기도 한다.

안양(安養)이란 곧 몸과 마음을 편안히 쉬게 한다는 뜻의 불교 용어 중 하나로, 안양사라는 절이 많은 것도 그런 연유다.

<멀리 보인느 광주시>

<무등산>

<이정표>

<정상석>

<뾰쪽한 낙타봉>

<이정표>

<안양산>

<들국화마을>

<백마능선 #1>

<만연산 능선>

<만연산>

<백마능선 #2>

<백마능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