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장안산(1,237m), 함양 영취산(1,076m), 덕운봉(956m)
◈산행일자 : 2020년 11월 8일(일)
◈누구랑 : 인태와 막걸리
◈날씨 : 찬바람이 불긴 불었지만 걷기에 좋은 그런 하루
◈산행코스 : 무룡고개 주차장(10:00)~△장안산(11:00/1,237m)~무룡고개~△함양 영취산(12:14/1,076m)~
~△덕운봉(13:30/983m)~영취산(14:21)~무룡고개~주차장(14:50)
◈산행시간 : 10:00~14:50(4시간 50분)
휴가 나온 인태가 시간이 저녁 5시까지 광주로 회귀하는 조건으로 산행을 하고 싶단다.
블랙야크 100대명산을 다니고 있기에 그 중 하나를 골라야 하기에 장안산을 선택했다.
08시에 풍암동에서 만나 출발했다.
장안산을 갔다가 시간이 되면 호남정맥 분기인 함양 영취산을 올라 백운산이나 덕운봉을 걸려고 생각을 했다.
장안산 정상에서 커피에 군 고구마로 요기를 하고, 김치에 막걸리를 맛있게 마셨다.
귀가시간이 정해졌기에 가능한 빨리 무룡고개로 하산하여 다시 영취산을 올랐다.
영취산에서 요기를 한 후 시간상으로 백운산을 가기에는 시간이 안되어 덕운봉을 다녀오기로 했다.
덕운봉에서 마지막 요기와 막걸리를 한잔씩하고 하산을 하기 시작했다.
풍암동에 17시경에 도착해서 시간약속을 지켜준 그런 하루였다.

<다녀온 개념도>

<넓고 이용하기 편한 무룡고개 주차장>

<함양 백운산>

<가야할 장안산>



<백두대간 함양 백운산>

<장수 장안산>


<백두대간 함양 백운산 능선>

<맨뒤 거망산~황석산능선>


<무룡고개>

<함양 영취산>



<함양 백운산>

<다녀온 장안산>

<맨 뒤 장수 팔공산능선>


<함양 영취산 삼각점>




<오른쪽 끝 장안산>

<덕유산 서봉~동봉>

<함양 백운산~서래봉능선>

<맨 뒤 황석산>


<함양 백운산>

<함양 황석산>

<덕운봉>

<덕운봉>


<함양 백운산~서래봉 능선>

<함양 백운산~영취산 그리고 오른쪽 장안산>

<다시 함양 영취산>

<건너 장안산>
멀리 삼각형으로 보이는 장수 팔공산

<다시 무룡고개>

<무룡고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