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전남 담양군 병풍산 천자봉(727m), 병풍산(822m)
◈산행일자 : 2020년 6월 23일(화)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초여름같이 무더운 오후
◈산행코스 : 송정주차장(14:30)~△천자봉(725m/16:09)~병풍산(822m/16:48)~만남재3거리~만남재~
~성암야영장~대방제~송정주차장(17:55)
◈산행시간 : 14:30~17:55(3시간 20분)
어머님이 무릅 수술을 하시고 어제 퇴원하셔 용봉동 집에 들렀다.
점심 식사를 준비해 놓으시고 천천히 드시겠다는데...걱정이 된다.
내일이나 모레 도나우타운도 가야하니 올때 생수를 잊지말고 가져가야겠다.
오전에는 바쁘게 일 처리하고 어머님 집을 나와 가까운 병풍산을 다녀오기로 했다.
천자봉을 오르는데 힘들었다. 만보기가 고장나서 결국 어풀을 지워버렸다.
땀이 비오듯이 흐른다. 요즘 무리하게 몸을 움직인 결과인가?
용흥사 방향 저수지가 참 멋있다.
해가 구름에 가려 걷기에는 좋았다. 내일부터 장맛비가 온다는데....
시계가 아주 좋았다. 풍광이 너무나 좋았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인 대방저수지>

<정면으로 보이는 무등산>
왼쪽 끝에 조계산과 모후산이 보인다

<왼쪽 불태산과 오른쪽 병풍산>

<삼인산>

<병풍산과 우측 천자봉>

<불태산과 병풍산>

<천자봉 정상>

<깨진 바위>

<용흥사와 용흥제>

<대방저수지>

<병풍산>

<만남재>

<한수동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