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동자봉(154m), 어등산(290m)
◈산행일자 : 2020년 3월 1일(일)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흐린 오후
◈산행코스 : 광주여대(15:3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290m)~풍악정~동자봉~광주여대(18:10)
◈산행시간 : 15:30~18:10(2시간 40분)
아침부터서 하수와 온수 문제로 우왕좌왕 했다.온수는 27일부터서 힘들게 했는데
연료전지 관련 사람들과 인상을 쓰고 다투고....설비와 가스!
이실장이 하수와 온수 각각 불러서 찾고 찾았다. 다행히 단서는 찾았고...
너무 길게 산행을 하지 못해서 늦게라도 다녀왔다.
저녁에 정산을 하고
29일(토)은 오전에는 온수문제로 연료전지 관련자들과 전화하느라 시간이 다갔다. 게다가 하수문제도 발생했다.
오후에야 비로소 성희가 올레로 와서 함께 동승운수로 가서 넥소 차를 찾아서 풍암동으로 갔다.
인태와 진하게 오리고기를 요리해준 마눌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레지던트도 마치고....세째와 불편한 전화도 받고
28일(금)은 온수문제로 아침부터 왔다갔다 하느라 기분이 잡쳤다.
호종이가 어머님과 점심을 하자고 해서 차가 없다고 하니 올레로 와서 점심을 하고 공구상가 들러 귀가했다.
27일(목)도 온수문제로 속 상했다. 신이사와 저녁에 7층서 막걸리 한 잔 나누었다.
26일(수)는 엘리베이가 속상하게 하고
25일(화)넥소차를 고치러 보냈다. 점심을 김주현사장, 마눌님과 함께했다. 비도오고 술먹으니 산행은 포기했다.
<어등터널>
<산 길>
<풍악정>
<어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