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동자봉(154m), 어등산(290m), 석봉(338m)
◈산행일자 : 2019년 11월 15일(금) 오전
◈누구랑 : 혼자
◈날씨 : 상당히 추운 아침
◈산행코스 : 광주여대(09:25)~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10:54)~풍악정~
~동자봉대~광주여대(12:25)
◈산행시간 : 09:25~12:25(3시간)
화분갈이를 오후에 할려고 마음을 먹고 오전에 어등산을 찾았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몸이 움츠려든다.
한 반시간을 걸으니 그 때부터는 이제 걸을만 하다.
다녀와서 수육에 막걸리를 2잔 마시고는 13시부터 화분갈이를 시작했다.
박과장과 함께 했는데도 마친시간이 17시경이다.
물경 4시간이나 걸렸다. 화분갈이를 하다보니 나무들이 시들해진 이유를 알았다.
더이상 뿌리가 뻗어 나갈 수 가 없을 정도였다. 한 2년정도는 이제 잘 살아갈라나....
고구마를 쪄서 저녁 대용으로 했다.
단감에다가 막걸리 1잔 마시고
<어등산>
<어등산>
<등용정>
<등용정>
<어등터널>
<한 5년후의 내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