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동자봉(154m), 어등산(290m). 석봉(338m)
◈산행일자 : 2018년 12월 2일(일)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따뜻한 햇빛으로 아주 땀이 많이 났던 오후
◈산행코스 : 광주여대(12:5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14:34)~풍악정~
~광주여대(16:10)
◈산행시간 : 12:50~16:10(3시간 20분)
아침 라디오 방송에서 겨울 나무에 대해서 애기하는 것을 들었다.
나무의 진정한 모습은 낙옆이 다 떨어진 가지들을 볼 때 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고 오늘 어등산 산행때에는 앙상한 가지들을 의도적으로 볼려고 노력을 했다.
요 근래에 가장 온도가 높았던 하루였던 것 같다.
땀을 흠씬 흘리면서 걸었다.
오히려 땀을 흘리니 기분이 업된다.
대실이 다서 부진하지만 숙박이 점진적 상승을 하고 있어 다행이다.
마눌님과 통화하고 향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다.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
<등용정>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
<어등산 겨울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