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어등산 동자봉(154m), 석봉(338m)
◈산행일자 : 2018년 2월 27일(화)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바람도 거의 없는 포근한 겨울
◈산행코스 : 광주여대(15:0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16:48)~풍악정~
~노약자등산로~광주여대(18:20)
◈산행시간 : 15:00~18:20(3시간 20분)
12시경에 노무사님을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서비스계약을 체결하고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마눌님이라 배이사 포함하여 갈치조림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금 매웠지만 땀을 흘리면서 행복하게
점심먹고 들어오다가 여기어때 담당자를 만나 광고를 선택하기 위한 회의를 했습니다.
판촉 기간이라 할인 혜택이 있다는 제안에 결국 넘어갔습니다.
2개월 해보기로....그런 후 효과를 보자고 했습니다.
어등산을 다녀와 피꼬막 남은 것으로 막걸리 1병 먹으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지하 2층서 관리실 일을 돕다가, 도로가에 있는 사철나무 전지를 했습니다.
너무 키가 크지 못하도록
18년 봄에 화단에는 어떻게 할까?
또 호텔식 입구에 화단은 또 어떻게 할까?
하나씩 하나씩 준비해봐야 겠습니다.
<뒤로 보이는 어등산 능선>
<등용정>
<어등산 석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