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록

[전남 장성]장성호 주차장~장성호 수변길~수성마을~성미산(384m)~임도길~주차장 회귀하기(2018/2/22/목)

魚山/막걸리 2018. 2. 23. 19:46

산 행 지 : 장성 성미산(384m) & 장성호 수변 트레킹길

산행일자 : 2018년 2월 22일(목)

누구랑 : 혼자

날씨 : 바람이 찼지만 그래도 포근한 겨울

산행코스 : 장성호 주차장(11:40)~장성호수변길~수성마을(13:48)~△성미산(384m/14:24)~능선길 가다 임도~

                  ~장성호 주차장(16:00)

산행시간 : 11:40~16:00(4시간 20분)

 

병풍산을 갈려고 했는데 그만 길을 잘못들어서 ..

이것도 즐거움이겠지!

발 길 가는대로 찾아간 곳이 장성댐이다.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18년 2월 ‘이달의 걷기길’로 선정한 ‘장성호 수변길’은 장성호 선착장과 북이면 수성리를 잇는

7.5 km길이의 트레킹길로 호수와 숲의 경치를 동시에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특히 호숫가에 조성된 1.23㎞ 길이의 데크길과 자연 지형 그대로의 숲길이 어우러져 전문 트레커는 물론 가족이나 연인들도

부담 없이 와서 즐길 수 있고, 조성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탐방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과거와 뭐가 달라 졌나하고 수변길을 시작했다.

제일 초입 600m가 장성호 위를 걷도록 데크 공사가 되어있었다.

과거에는 죄측으로 올라가서 걸었는데....만나는 지점에는 등산로로 표기가 되있었다.

 

또 출렁다리 공사 중이었고...

참! 염소목장은 이사를 가게 되었는가 보다.

염소가 노닐고 있었는데 목장 입구에 염소를 싸게 판다는 광고문구를 보았다. 아쉬워라~~~

 

또 한 곳은 풍차마을로 가기 전에 약 600m가 데크공사가 되어 있었다.

이 곳은 오르막이 가팔라서 숨이 찬 곳이 었는데....

다행이다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데크길 위가 너무 가파라 수시로 흙과 자갈들이 떨어지는 위험구간이었다.

벌써 흙이 덮쳐서 데크가 손상을 입었던데....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수성마을까지는 새롭게 수변길을 내었다.

 

수성마을에서 성미산을 올랐다.

수성마을 끝에서 우측으로 길이 잘 나있었다.

성미산을 거쳐 망점산성 봉퐈대를 지나 임도를 만나서 걷다 다시 능선을 올랐다.

능선을 걷다가 중간에 임도길로 하산해서 장성호 주차장으로 회귀했다.

 

날씨도 좋았고 장성호와 함꼐 걷는 기분도 좋았다.

아쉬운 것은 수변길을 함께하는 길을 만들었으면 한다.

물론 용강마을로 하산하거나 북부나 남부로 하산는 등산로는 있지만

장성호로 회귀하는 코스를 만들었으면 훨씬 더 많은 등산인구가 오지 않을까?

<다녀온 개념도>

<주차장>

<들머리>

<수변길 7.5km>

<장성호>

<수변길 데크>

<장성호>

<장성호 수변길 데크>

<장성호 수변길 데크>

<장성호>

<장성호 수변길 데크>

<얼어 있는 호수>

<풍차마을>

<마지막 수성마을로 가는 길>

<수성마을>

<장성 백암산>

<성미산 삼각점>

<성미산 정상>

<맑은 하늘>

<하산 길>

<망점산성 봉화대>

<망점산성>

<이정표>

<망점산성>

<병풍산~한재~불태산 능선>

<성미산>

<성미산>

<다시 임도길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