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광주광역시 어등산 석봉(338m)
◈산행일자 : 2017년 7월 16일(일) 오후
◈누구랑 : 혼자
◈날씨 : 무더운 날
◈산행코스 : 광주여대(14:30)~△동자봉(154m)~풍악정~△어등산 석봉(338m)~등용정(16:42)~풍악정~광주여대(18:30)
◈산행시간 : 14:30~18:30(4시간)
아침에 올레 주변 화단에 풀을 뽑았다. 더운 날 풀을 뽑는 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호실장이 해가 뜨기 전까지 풀을 이어서 뽑았다.
내가 다시 이어서 나무를 전지했다. 땀을 흘렸지만 스스로 대견스러웠다.
그리고 감자를 쪄서 점심을 대신했다.
어등산을 오를 때 혹여 필요할까봐 막걸리를 담을까?를 고민하다가 그녕 갔다.
등용정에서 많은 후회를 했다.
땀을 많이 흘린 오후였다.
<나주 금성산>
장마가 끝나려나 보다!
<숲 길>
<오랫만에 보는 무등산>
<금성산 능선>
<등용정>